"제니 맞아?"… 파격적 숏컷, 깜짝 놀랄 변신 작성일 01-0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국 매거진 화보서 과감한 스타일 공개<br>30대를 앞둔 제니, 두려움 대신 기대감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3gj25TJ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14167daae5a2bf762539f5d77fc3f584b087b9d9ddecc156fdd92cbb367a11" dmcf-pid="ufE7BvjJ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가 화보를 통해 변신을 선보였다. V 매거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hankooki/20260101222806918rjzg.jpg" data-org-width="580" dmcf-mid="0gV24XrN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hankooki/20260101222806918rj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가 화보를 통해 변신을 선보였다. V 매거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a267e1032eb4e1d5a5e49c4af195c7b63b512883b0cb2de2b05ce5b407e5d9" dmcf-pid="74DzbTAiJz" dmcf-ptype="general">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파격적인 숏컷 스타일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9745b877fa047c469b0548db1df767d4bd0da20845490387c84bd47646a85b9" dmcf-pid="z8wqKycnM7"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패션 매거진 ‘V 매거진’은 제니의 화보와 함께 진솔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제니는 긴 생머리를 과감히 자른 숏컷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발보다도 짧은 헤어는 한층 대담하고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8e899e7d300ee44d2a19d1ac9e9b862abae2bc10d2414ea1706852d5bef023f" dmcf-pid="q6rB9WkLRu" dmcf-ptype="general">블랙 앤 화이트 패턴의 홀터넥 상의에 대형 링 귀걸이를 매치한 컷에서는 제니의 힙하고 트렌디한 감각이 돋보였다. </p> <p contents-hash="6014fa29b3ed6a35cf8bc68cf43f8e80c51c303259ca9a9ac08875fd8db75d99" dmcf-pid="BPmb2YEodU" dmcf-ptype="general">제니는 해당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제 생일날 밤과 그 주 전체에 도쿄에서 공연이 있다”며 여전히 본업에 집중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제가 아직도 이렇게 말하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처음 앨범 ‘루비(Ruby)’를 내기 전에도 이런 기분이었지만, 여전히 세상에 첫발을 내디디는 아기처럼 느껴진다”며 현재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9e806960f2c9aa9fe3feb325a398bd0780d3fdc237e26defe71bcf1092bcf9" dmcf-pid="bQsKVGDg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가 화보를 통해 변신을 선보였다. V 매거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hankooki/20260101222808343fwcl.jpg" data-org-width="632" dmcf-mid="puDzbTAi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hankooki/20260101222808343fw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가 화보를 통해 변신을 선보였다. V 매거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31226d6564eee76ca7c3462f2b690c76fe0f0a63accc15667c40eb49429b81" dmcf-pid="KxO9fHwad0" dmcf-ptype="general">다가오는 30번째 생일에 대해 언급하자 제니는 장난스럽게 “그건 말하면 안 돼요”라면서 웃었지만,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은 분명했다. 그는 “30대가 된다는 이유 때문이 아니라 계획한 일이 너무 많아서 이 새로운 장이 기다려진다. 20대는 열정과 사랑으로 살았다고 느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933cbbbcf65311078687c4813fc5c4c63a0e45fe429b0abdc2cdc07806b100b" dmcf-pid="9MI24XrNL3" dmcf-ptype="general">제니가 인터뷰에서 강조한 키워드는 ‘홈(home)’이었다. 그는 “제가 만든 것과 그 결과물을 바라보며 자부심을 느끼고 ‘이건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있다. 그때가 바로 ‘잘하고 있어. 내 삶이 좋다’고 느끼는 순간”이라며 성취와 노력이 자신에게는 마음의 안식처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ed6203bf518fbca27c45fb37770ddfd1a42e008d2710e3b70faaf759066a673" dmcf-pid="2RCV8ZmjMF" dmcf-ptype="general">이어 “솔로와 그룹 활동을 오가며 서로 다른 음악을 무대에 올리고, 각자의 공연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경험이 신선했다. 함께 무대에 서는 순간이 ‘home’으로 돌아온 느낌과 비슷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bb4930357ce0ac4a672c7de9dfea38a4dce53bd3064b3715b7148cf52fade6d" dmcf-pid="Vehf65sAMt" dmcf-ptype="general">한편 제니는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번째 사진전 ‘J2NNI5’를 개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5a7553a99e9cf0c583f7c034b3b2c66fb5b1c565a547782b62f6908084dae40" dmcf-pid="fpJH5EMVL1"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춘천시청, ‘국대’ 경기도청 꺾고 창단 첫 컬링 수퍼리그 우승 01-01 다음 모니카, '트롯 왁킹' 왁자지껄에 "본인들도 알 것" 냉정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