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먹인 거 아냐"…한고은, '소주 7병' 강요 회식 해명 작성일 01-0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wgD60H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0cd509faae4071ebbb6f466682f2595bc431f9e388517b2011ce87a8a69b73" dmcf-pid="VlrawPpX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고은이 '소주 7병 회식' 발언과 관련해 당시 술자리에서 강요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oneytoday/20260101230808401aoyw.jpg" data-org-width="1200" dmcf-mid="9sIcORzt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oneytoday/20260101230808401ao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고은이 '소주 7병 회식' 발언과 관련해 당시 술자리에서 강요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cce4146b841c306a962172baeff8207b5c49a1c917fd21297482e3378faa88" dmcf-pid="fSmNrQUZ5s" dmcf-ptype="general">배우 한고은이 '소주 7병 회식' 발언과 관련해 당시 술자리에서 강요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785e470ac83ccd8a158b30ab1fe47a7a0ae7585c37774cf2417eda81562bfaa" dmcf-pid="4vsjmxu5Hm"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을 통해 과거 화제가 됐던 '소주 7병 회식' 일화에 대해 "억지로 먹지 않았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c97649d64835138acfb7179cabb7041fc27bffe788c6408e852d222d3207784" dmcf-pid="8TOAsM71Gr"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그때 드라마가 잘됐다. 다들 고생을 많이 했었다"며 "스태프들이 80~100명 정도였는데 저랑 가까운 분들만 좀 추려도 40명 정도 된다. 소주 한 잔씩 받아도 40잔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09588398c512943877bfa54087e2d493863127d6a59ca802e70db3b3c1dbcbf" dmcf-pid="6yIcORzt5w" dmcf-ptype="general">이어 "소주 1병당 7잔 정도 나오니 대충 계산한 게 7병이었다. 2차 가서도 술 한 잔씩 받았다"며 "너무 기분 좋은 회식이었다. 축하를 해주시는데 그 자리에서 '저 술 못 먹어요'라고 빼기가 싫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억지로 '야 술 먹어!' 이런 게 전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fd450e9f2928d94973d75dc06015265f1dd8f00b125580d9e98f4122c20a832" dmcf-pid="PWCkIeqF5D"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1990년대 촬영장은 지금보다는 많이 험했다"며 "저는 그래도 좋은 분들 만나서 그런 일이 없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c15624ab6f8441eeea66790a4442f25feee5785225940d6a14a6328e0ce1153" dmcf-pid="QYhECdB3HE"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1월13일 한고은은 "드라마 끝나고 쫑파티 때 감독님이 막 주는데 그땐 어리니까 못 마신다고 거절하지 못하고 받아 마셨다. 세어보니까 소주 7병을 마셨다"며 "다행히 안 죽었다. 심지어 걸어서 나갔다. 내 마지막 기억은 카니발에 점프했고, 3일 동안 드러누워 있었다. 그 이후로 소주를 안 마신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abd48c06f903230fc4a441769477052330f07e264416e16e5569fece7ce732ae" dmcf-pid="xGlDhJb0tk" dmcf-ptype="general">윤혜주 기자 heyjud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적우, '미스트롯4' 나온 이유…조용필 노래로 '올하트' 01-01 다음 한국정보과학회 50여년만에 여성 회장...2026년 6대 ICT 학회장들 누구?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