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 첫 데이트 몰표는 실패···자기소개 후 쏠렸던 남심은 어디에?('나솔사계')[순간포착] 작성일 01-0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581DRf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47f218e3a119d3c9afe1a8e91970a06e5b8e8470ea3068c3f4b81874b502c9" dmcf-pid="2x16twe4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231504459ehfr.jpg" data-org-width="530" dmcf-mid="K7IpCdB3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231504459ehf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VMtPFrd8l3"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1ba4f94fb5be4fd4f6f7e53b03a35795650faa64014303100cde0315f0104b43" dmcf-pid="fRFQ3mJ6WF"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자기소개 후 쏠렸던 용담에 대한 관심과 다르게 데이트 선택은 달랐다.</p> <p contents-hash="34bbd9c5e847dbdcd772d23d5ca64600846554ad47673a376fc9853ccdd02908" dmcf-pid="45cHk4FYCt" dmcf-ptype="general">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자기소개가 끝났다. 첫인상 픽으로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백합에서, 용담에 대한 관심이 모두 쏠렸다.</p> <p contents-hash="64d784c4a015dd8285d9e8ff63ac8fa19058d352251f1a5c4463ae10c9dfdfad" dmcf-pid="81kXE83GC1" dmcf-ptype="general">남자들은 "용담 대전이다", "다 마음에 용담이 있네"라고 대화를 했다. 그러나 여성들이 데이트 선택을 위해 다가오자 이들은 용담에 대한 대화를 나눴던 걸 싹 잊은 듯 하나씩 떠났다. 용담을 첫인상 픽으로 정했던 미스터 킴은 조금 마음이 달라졌다.</p> <p contents-hash="76edc376a50bf62237dd925d466e6a75fad141f3358b933d4631c3ed3ae24545" dmcf-pid="6tEZD60HT5" dmcf-ptype="general">백합에 대해 완벽한 이상형이라고 말하던 22기 상철은 백합을 따라 나가지 않았다. 26기 경수는 “백합이 하는 일이 사회 공헌적으로도 좋아 보이고, 하나하나 도전해보는 게 제가 추구하는 삶의 모습이다. 이야기를 좀 나누고 싶다”라며 백합을 따라나갔다.</p> <p contents-hash="7449763708be36dcdcc89e4591e2fe13c5358c1227e678cb760068424450236b" dmcf-pid="PFD5wPpXSZ" dmcf-ptype="general">22기 상철은 “일단 연하고, 거주의 자유도 있고, 또 밝다고 하셔서 너무 밝은 건 싫은데 한 번 대화를 해 보고 싶다. 제게 첫인상은 백합님과 용담 두 분이다. 백합은 첫인상 픽으로 대화를 해 봤으니까, 용담님이랑 한 번 대화를 해 보고 싶다”라며 용담을 선택했다. 그래놓고 26기 경수와 백합이 함께 있는 것에 당황하며 "용담에게 더 마음 있던 거 아니냐"라고 물어 당황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2c757d44b6c898d24c922363b1be85b6a18eb68592e64e8162134bcfbb391c00" dmcf-pid="Q3w1rQUZSX"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냉장고 유통기한 날짜별로 정렬...."이러니 이혼하고 혼자 산다" 자폭 ('이혼숙려캠프') [순간포착] 01-01 다음 이시영 "둘째 출산, 자궁 적출 위험 상황까지…"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