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소주 7병, 억지로 먹은 거 아니다” 과거 발언 해명 작성일 01-0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45VAV1y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ff169c44b915679ed9175e6d767d7bfb192d1ac75e46c90f47d141f0a5c945" dmcf-pid="181fcftW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한고은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ilgansports/20260101232444636tyut.jpg" data-org-width="800" dmcf-mid="ZYAyKycn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ilgansports/20260101232444636ty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한고은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acc5f306d82fd13e86e42516f85656f2a5ef723e7198d17f54e7c3c7e41450" dmcf-pid="t6t4k4FYw0" dmcf-ptype="general">배우 한고은이 과거 화제를 모았던 ‘소주 7병 회식’ 발언의 진실을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ac321502cb01f5b704a09320e0be6ca5b8bb75f7478c3a73966ddbffa81ea1c3" dmcf-pid="FPF8E83Gs3"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을 통해 당시 술자리에 강요는 전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억지로 먹은 게 아니었다”며 “그때는 드라마가 잘돼서 모두가 고생했다는 분위기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61b7c157db5d5b84be586fcea32ac6ad871ba7f41a691390b559a44eb9b2404" dmcf-pid="3Q36D60HsF"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 스태프가 보통 80~100명 정도였고, 그중에서도 가까운 분들만 해도 40명쯤 된다”며 “그분들께 한 잔씩 받다 보니 40잔 정도가 됐다”고 말했다. 한고은은 “소주 한 병에 보통 7잔 정도 나오니까 대충 계산하면 7병이겠다고 생각한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a2e0872bd0a9eec30d0f901e05a10c1cb0b821ec86cda33a47513b02e9b6f74" dmcf-pid="0RUxmxu5st" dmcf-ptype="general">한고은은 “2차에 가서도 또 한 잔씩 받았다”며 “다들 축하해 주는 자리였고, 너무 기분이 좋아서 ‘술 못 한다’고 빼고 싶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억지로 ‘야, 술 먹어!’ 이런 분위기는 전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1386802cd2ffc2fdb042195ca545911768faf1c8ffd8608157a0af1f7b8991e" dmcf-pid="peuMsM71w1" dmcf-ptype="general">또 그는 “1990년대 촬영장은 지금보다 훨씬 험한 환경이었던 건 사실”이라면서도 “나는 좋은 분들을 만나 그런 일은 겪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e6b0d2dcdb704ff62d171f71ab5b05e8ca99ec8a6b7a05be9d3985b9af715b2" dmcf-pid="Ud7RORztr5" dmcf-ptype="general">앞서 한고은은 지난해 한 방송에서 드라마 종영 회식 당시를 언급하며 “세어보니 소주 7병 정도가 됐다. 다행히 걸어서 나갔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영상을 통해 그는 해당 발언의 맥락과 실제 상황을 직접 설명하며 오해를 바로잡았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uJzeIeqFwZ"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결혼 비하인드…"엇갈린 게 신의 한 수" ('촌장전') 01-01 다음 박나래, '홈즈'서 완전히 지워졌다..목소리까지 삭제 [핫피플]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