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아내는 잔소리·뒷담·폭행, 남편은 무시..서장훈 "강박 문제"[★밤TView] 작성일 01-0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ElVGDgvM">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8cDSfHwah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ab574abca5a97bfa695f2194c377d33443fd0ccf6b6b1f6b4d81ec4eefe40a" dmcf-pid="6Dmy65sA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tarnews/20260101233807270vmjn.jpg" data-org-width="1200" dmcf-mid="fWHUaKXS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tarnews/20260101233807270vm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555e9e9c85079e3b9d39cdd61de126622d3c86a58625b830b6157786834a6b" dmcf-pid="PwsWP1OcvP" dmcf-ptype="general"> '이숙캠' 잔소리 부부가 서로 다른 대화법으로 부딪혔다. </div> <p contents-hash="682f24cbda8e20b4b826e9da0ef1c4f9dba611385d92b9c6bfe8b2f20c70f4cd" dmcf-pid="QrOYQtIkS6"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18기 잔소리 부부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5d1a2d012d2ed3df74b231ed0a25b038a9cd99e1ab624be616e7f6f83a483d9e" dmcf-pid="xmIGxFCEC8" dmcf-ptype="general">남편은 "우리 집에 카메라 달아놓고 남들이 보면 당신 문제점은 남들에게 욕먹을 거다 했다. 내 생각엔 내 잘못이 아니다"라며 "이거에 대한 솔루션이 필요했다. 우리 부부가 정말 문제가 있는지, 다 그러는 건가"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a076066100ec03c0d7cf011efba420b63828a7848c2cc47a934d55814ca01de" dmcf-pid="yKVeygfzT4" dmcf-ptype="general">잔소리 부부를 본 서장훈은 "나였으면 당장 가출해서 안 들어온다. 저걸 계속 듣고 참는다는 건 다른 분들에 비해 남편이 너그럽다"라며 "혼자 속으로 불만이 있겠지만 말 안 하고 대꾸 안 하고 참는 거다. 성격이 본인이랑 비슷했으면 애초에 (헤어졌을 거다)"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p> <p contents-hash="4f3e783a0838623d4a6f832fef003d1a9168946eb68abc6131d5f7b993a91881" dmcf-pid="W9fdWa4qSf" dmcf-ptype="general">아내는 "내 말을 안 들어준다. 무시하는 거 같다"라고 하자, 박하선은 "외로운 거 같다. 얘기할 사람이 남편밖에 없는 거 아니냐"라고 거들었다. 아내는 "내 마음을 알아주는 거 같아서 눈물이 났다"라고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ddfe69d815cb5644ca6ffc0dde42af713660a7e553a20dd024b9da5a4264544f" dmcf-pid="Y24JYN8ByV" dmcf-ptype="general">남편은 "처음엔 전화를 자주 안 하는데 갑자기 나한테 '말이 왜 이렇게 많냐'고 하더라. 일어났을 때 '잘 잤냐'라고 물으니까 '왜 안 하던 짓을 하냐'라고 했다. 그다음부턴 무뚝뚝해졌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f8446ad5d80ca2825b77892d9c7d7cbfc7ab7dcbc62898bf8c8fdbf8d2e35af2" dmcf-pid="GV8iGj6bC2" dmcf-ptype="general">아내는 계속 남편에게 말 걸지만, 답을 듣지 못했다. 이에 남편은 "그냥 혼자 얘기하는 거 같았다. 대화가 길어지면 싸우니까 말 안 한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8d7adbd536fd84c26a32f72b946f41f6eeaed61f42d5ad85895b6a6da47d77b" dmcf-pid="Hf6nHAPKy9" dmcf-ptype="general">아내는 "여기 숙소 오픈한지 얼마 안 돼 다리를 다쳤다. 깁스를 3개월간 했는데 그때도 남편은 자기 일만 계속하고 나도 똑같이 얘기했다. 한 번도 '힘들겠다'란 말을 단 한 번도 안 해줬다. 의사가 깁스 잡고 있으라고 했는데 졸았다"라고 울컥했다. 이에 서장훈은 "부인이 아직도 소녀 같은 마음이 있다. 오빠한테 내 마음도 알아주고 친정 식구한테도 잘하고 이런 걸 알아서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고 무뚝뚝하고 고집 세니까 속이 상한 거다. 내 마음을 알라고, 반응하라고 하는 걸 계속하는 거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05461ad6d0b599e177cdcf88563a9568037c46d2824e73840b213fb2e9224f3e" dmcf-pid="Xjkh2YEoyK"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이 20년 전에 갑자기 너무 아파하더라. 급하게 병원 갔더니 뇌에 꽈리가 생겼다더라. 병원에서 처음엔 뇌출혈 치료만 하고 퇴원하라고 했다. 뇌출혈 올 리가 없다고 다시 검사해달라고 했다. 결국은 심장이 안 좋아서 수술했다. 인공 판막을 달고 있다. 잘 때도 소리 난다"라고 걱정했다. 하지만 남편은 밥 먹을 때 술은 물론 볶음밥에 라면까지 먹어 경악케 했다.</p> <p contents-hash="6d50f3d1bc278501ab7e5aef4766d24180950812485ad0a3a0cdf4515c787e58" dmcf-pid="ZAElVGDgWb" dmcf-ptype="general">한편 '이숙캠'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d323edc1d2c64c602b04087de7352834dfb03b9a5bd2f8f701fa27c1b6d731a" dmcf-pid="5cDSfHwalB"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빠 진짜 XX해"...서장훈 분노케 한 아내의 폭언 수준(이숙캠) 01-01 다음 정정희 기수 200승, 박윤규 조교사 400승 달성…연말 겹경사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