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생방송 중 예비 신부에 공개 고백 “사랑해” (KBS 연기대상) 작성일 01-0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rL5EMVhJ"> <p contents-hash="0b4544684d9707504ffbc12623d0113af059fdb699685c2730f5a0f066c75804" dmcf-pid="qSo6liKpvd" dmcf-ptype="general">배우 옥택연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fc4ddf23e79630bf303d80fa268889e17c3525f5b0065bc72245f881d36ee5" dmcf-pid="BvgPSn9U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iMBC/20260101235006809uqwa.jpg" data-org-width="900" dmcf-mid="7sTDzlae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iMBC/20260101235006809uq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31f17001aea4158d905d24e33a8ab07bd3a56eead8d667f0a145d223e0056b" dmcf-pid="bTaQvL2uyR" dmcf-ptype="general">지난 31일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은 각 수상 후보 별로 치열하고 쟁쟁한 라인업이 눈에 띄는 가운데,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옥택연이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p> <p contents-hash="77d187ca01b35a0264c3b46b14e07a37af5e3b0fd4a72343ab90812dee8fceda" dmcf-pid="KyNxToV7vM" dmcf-ptype="general">옥택연은 극 중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남자 주인공으로, 임금이 가장 총애하는 조카 경성군 이번 역을 맡았다. 그는 이번 캐릭터를 통해 묵직한 액션부터 설렘 가득한 로맨스까지 다양한 면들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a1e8e6ce7bd09327cb64276ef1c2fdab9deb7edcdb75ea376471d0eeeaa8ffc3" dmcf-pid="9WjMygfzSx" dmcf-ptype="general">이에 “감사할 분들이 너무 많은데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감독님 작가님을 비롯해 함께 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경성군 이번이라는 역할을 맡으면서 연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연기를 시작한 지 15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이번 작품을 통해서 새로운 연기를 발견해 나가는 제 자신을 보면서 앞으로 조금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제가 되도록 다짐을 많이 했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며 벅찬 소회를 전했다. 또한,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의 실명을 언급하며 “사랑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ff002d9eb9f84284a82d213dbc7f175f37986dd5d073e5f0b5ec462b003b3144" dmcf-pid="2YARWa4qlQ" dmcf-ptype="general">한편, 옥택연은 드라마 ‘가슴이 뛴다’, ‘어사와 조이’, ‘빈센조’, ‘블라인드’,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시간위의 집’ 등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으로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특히 올해는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그랑 메종 파리’, 2025년 팬미팅 ‘sweeTY OKCAT’s Happy Valentine’s Day’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 팬미팅까지 다방면으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bd08a0ed1086c246ab548c1e4258b344d590ef54bf572f33526c9a9890f1903c" dmcf-pid="VGceYN8BTP"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피프티원케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28기 정희, 딸과 사는 집에 ♥광수까지…성수동 한강뷰 자가 최초 공개 01-01 다음 한고은, 소주 7병 강요 회식 논란 해명 "억지로 먹인 거 아냐" [RE:뷰]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