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혼돈의 연예계 일침 "노력 안 하고 공짜로 얻으려 하냐" 작성일 01-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58GSNd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379dab25696eb280c84ff911e813ebebf3b3b3a29c1c2c4a92c516fd4b0a97" dmcf-pid="1rNWLRzt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정지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000242968fkad.jpg" data-org-width="640" dmcf-mid="ZFY9vOnQ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000242968fk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정지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71fcbfe07ae21dd4a66ce4f25a4ef1495fc3bb8f8f9e73c808e50f359064de" dmcf-pid="tmjYoeqFw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비(정지훈)가 연예계 나태해지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4cca00083d5bbed13f97cc12e9cdfac849f21e38d79bf5caa7547b8be5d93ecb" dmcf-pid="FsAGgdB3I5"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이건 첫 번째 레슨, 연예계에서 지켜야 할 예절'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ca1dd7a4e5ff346e1e7ede96b3cf78c334b86259996e48c6b5a0bc29228f4e58" dmcf-pid="3OcHaJb0DZ" dmcf-ptype="general">뮤지컬 '슈가'에 출연 중인 인피니트 남우현과 빅스 레오(정택운)가 비를 만났다. 레오는 "전에 (다른) 선배한테 들은 얘기가 있다. 그게 비 선배가 한 얘기로 알고 있다. '잘하는 놈이 이기는 게 아니라 오래 하는 놈이 이긴다'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48c5b32c40f7f9da4a722c7973bbe375a2bf46f179f465efda64b74b1617fa" dmcf-pid="0IkXNiKpmX" dmcf-ptype="general">비는 "딱 하나, 이것만을 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은 건 나태해지지 말란 거다. 가만히 있으면 잡생각만 엄청 난다. 운동하고 뭐라도 하면 잡생각이 안 나고 일이 자연스럽게 풀린다. 일이 안 풀리고 가만히 있으면 끝이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42a6aac3eb2028503cb4ac9af1b9efb89e8fb26653086e0f0bc943dba892de99" dmcf-pid="pCEZjn9UOH"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가 운동을 열심히 한다. 10년간 1일 1식도 해보고 근데 언제까지 이걸 계속 해야 하나 싶다. 힘들더라'는 레오의 말에 "네가 이 업계에 있으면 죽을 때까지 해야지. 그게 (연예인으로서의) 예의라니까. 아무런 노력도 안 하면서 왜 공짜로 얻으려고 해. 널 닳고 닳게 해야 보상해 주는 거지 그래야 더 달달하지 않겠냐"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0c3f9cebafb40b4fcbaffed90ea03e42cebf0c2661a63f97602022fd4d4e02" dmcf-pid="UhD5AL2uDG" dmcf-ptype="general">비는 "가만히 있다가 잘 되면 더 나태해진다. 그러니까 사건·사고가 나는 거야. 너무 조급해하지 말아라"고 당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년 사설] 2026년을 K-AI 대도약의 해로 01-02 다음 "보는 내내 네 생각나더라"...구교환표 멜로 '만약에 우리', 개봉 첫날 '주토피아2' 제쳐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