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본선 1차전 포문… 현역부A 이소라 '예심 진(眞)' 등극→유소년부 '기적의 승리' 작성일 01-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z1M4FY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0d3b6191954579fc5cc63c3a3b578d8c1807503e1aa32ce3ce6e09ce312bf2" data-idxno="641122" data-type="photo" dmcf-pid="KqBFe60H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HockeyNewsKorea/20260102004327426bjet.png" data-org-width="720" dmcf-mid="qOmNXTAi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HockeyNewsKorea/20260102004327426bje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d9ad818649bfe89859e68671aa8d4a80185af19af2b8df155b3caeae9bdf8f" dmcf-pid="2bK0JQUZic" dmcf-ptype="general">(MHN 김진영 기자)'미스트롯4'가 역대급 실력자들의 포진 속에 마스터 예심을 마치고 본격적인 본선 라운드에 돌입했다.<br> 1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치열했던 예심 결과와 함께 본선 진출 53팀의 명단이 공개됐다. 영광의 예심 '진(眞)'은 현역부A의 이소라가 차지했으며, '선(善)'은 타장르부 홍성윤, '미(美)'는 대학부 길여원에게 돌아갔다. 진 왕관을 쓴 이소라는 "왕관의 무게를 기억하며 다음 라운드에서도 도장 깨기를 이어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br> 이날 방송부터는 200명의 국민 대표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본선 1차 미션인 장르별 팀 배틀이 펼쳐졌다. 특히 '트롯 여제' 김연자가 특별 마스터로 합류해 심사의 품격을 높였다.<br> 가장 먼저 맞붙은 팀은 국악 장르에 도전한 타장르부B조와 유소년부였다. 국악 전공자 홍성윤이 포진한 타장르부B조가 유리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중간 평가에서 혹평을 받으며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홍성윤은 눈물까지 보이며 각오를 다졌고, 본 무대에서 심규선의 '아라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에 맞선 유소년부는 양지은의 '흥아리랑'으로 천재적인 무대를 선보였다.<br> 두 팀의 무대에 장윤정은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며 감탄했고, 주영훈은 "유소년부가 아니라 천재부"라며 극찬했다. 특히 박선주 마스터는 타장르부B조의 무대에 눈물을 보이기까지 했으나, 투표 결과 최종 승리는 유소년부가 거머쥐며 반전의 드라마를 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f6f0f94660a5699e3ada45d798cea6ac121cdc60660d68beeab000969410be" data-idxno="641123" data-type="photo" dmcf-pid="f2VuLRzt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HockeyNewsKorea/20260102004326105fkjm.png" data-org-width="720" dmcf-mid="ztciTILx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HockeyNewsKorea/20260102004326105fkj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2564ef091042859fdb8625a475d58cdc4be9a2489475df0e80104423035cce" dmcf-pid="8f4zgdB3ea" dmcf-ptype="general">이어진 대학부와 직장부A조의 '락 트로트' 대결 역시 치열했다. 대학부는 '날이 날이 갈수록'을, 직장부A조는 '마음 약해서'를 선곡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외국인 참가자 리나의 활약이 돋보인 직장부A조에 대해 이경규는 "눈에 보이는 락이었다"고 평했다.<br> 마스터 투표 결과 두 팀은 극적인 동점을 기록하며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승부의 열쇠를 쥔 국민 대표단의 선택 결과, 승리의 여신은 대학부의 손을 들어줬다. 예심 '미'를 차지했던 대학부 길여원은 "낯선 장르라 목이 상할 정도로 연습했는데 감사하다"며 울먹이는 소감을 전했다.<br> 본격적인 팀 배틀로 열기가 달아오른 '미스트롯4'는 매회 예측 불허의 승부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299423b3ec8fe07cf1674e275839110258880763b438b555ecb8795e6c35c2d8" dmcf-pid="648qaJb0Jg" dmcf-ptype="general">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p> <p contents-hash="50898caefc842fe61051d492a031eeaf6999adc7bfc5d88d954af4f04b1dcd5d" dmcf-pid="P86BNiKpio" dmcf-ptype="general">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세리 울린 19세 미얀마 소녀…내전과 이별 딛고 선 무대 ('미스트롯') 01-02 다음 "목걸이까지 완벽" 강유미, 이번엔 '중년남미새' 하이퍼 리얼리즘… 폭발적 반응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