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UFC 최강 커플 탄생!…'불합리한 왼손' 페레이라, 신년 맞아 여성 플라이급 파이터 코르테즈와 열애 발표→키스 모습도 공개 작성일 01-02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02/0001958951_001_20260102011215466.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한국 UFC 팬들에게는 '으어햄', '불합리한 왼손' 등 다양한 별명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가 새해를 맞아 자신의 새로운 연인을 공개했다.<br><br>그런데 그 대상이 화제다.<br><br>페레이라의 새로운 데이트 상대는 바로 UFC의 여성 플라이급 파이터 트레이시 코르테즈였다.<br><br>페레이라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포르투갈어로 "새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게시물을 올렸다.<br><br>평소 경기 외적인 개인사를 거의 드러내지 않던 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번 사진은 여러모로 화제를 일으켰다.<br><br>사진 속에서 페레이라는 UFC 플라이급 코르테즈의 뒤에 서서 허리를 감싸 안고 있는 모습이었다.<br><br>두 사람의 관계는 코르테즈의 추가 게시물로 더욱 명확해졌다. 코르테즈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페레이라와 키스하는 사진을 공유하며 연인 관계임을 사실상 확인했다.<br><br>이 소식은 새해를 맞아 다양한 이슈가 쏟아진 MMA 팬들 사이에서도 적잖은 화제를 모았다.<br><br>UFC 팬들은 새로운 '파워 커플'의 탄생에 많은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02/0001958951_002_20260102011215590.jpg" alt="" /></span><br><br>한편, 페레이라는 현재 경기 일정과 관련해서는 불확실한 상황에 놓여 있다.<br><br>그는 지난해 10월 열린 UFC 320에서 마고메드 안칼라예프를 상대로 80초 만에 KO 승리를 거두며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을 되찾았다. 이는 같은 해 초 UFC 313에서 판정패를 당했던 결과를 설욕한 경기였다.<br><br>이후 페레이라는 UFC 아이콘 존 존스와의 대결, 그리고 백악관에서 열리는 상징적인 대회 출전에 대한 의지를 여러 차례 드러냈다.<br><br>하지만 최근 그의 계획에 차질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br><br>페레이라는 최근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백악관 경기는 불가능한 것 같다!!!"라는 글을 남기며 출전이 무산됐음을 암시했다.<br><br>현재 그는 안칼라예프와의 경기에서 생긴 발 골절에서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상이 원인인지, 혹은 다른 이유가 있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br><br>결국 그의 다음 행보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02/0001958951_003_20260102011215636.jpg" alt="" /></span><br><br>사진=WestTillDeath X / SNS 관련자료 이전 지상파 3사, 이순재에 공로상… “선생님, 사랑합니다” 01-02 다음 ‘스포츠 많아도 너무 많다’…올림픽·월드컵·WBC가 겹친 2026년 전례 없는 글로벌 스포츠 해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