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여배우 루틴? 그런 법칙 없다… 시상식 전날 햄버거·감튀 먹고 자" 작성일 01-0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UbvdB3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c967779ce98cbafc74dc4fc494fa9f7d60e10a9b2af61356dec92792f5ab86" dmcf-pid="H3uKTJb0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지효./유튜브 채널 ‘지효쏭(송지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050437636pvzx.png" data-org-width="640" dmcf-mid="WxQw6GDg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050437636pvz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지효./유튜브 채널 ‘지효쏭(송지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5828564265f2ea18e40d9da3f611b9290a1b42ef0dcf95b53d9291f5c76ca1" dmcf-pid="X079yiKpI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송지효가 시상식을 앞두고도 변함없는 털털한 매력과 완벽한 비주얼을 동시에 선보였다.</p> <p contents-hash="aae9882594cb78627c90e868384fada2c70dc2e114c7b28ba8e8ada9056cc7e6" dmcf-pid="Zpz2Wn9Urs"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지효쏭(송지효)’에는 ‘예쁘지효 낋여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송지효가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메이크업과 헤어 세팅, 드레스 피팅을 진행하는 전 과정이 가감 없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eea3aa95bddba2f182728c27263e674a0abd0e2b507360e5cbb4b82f3a1e1c9" dmcf-pid="553zhM71Em" dmcf-ptype="general">영상 초반, 송지효는 "머리도 감아야 하고 세수도 해야 하고 양치도 해야 한다"며 100% 민낯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세안을 마치고 나타난 그는 생얼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8aa385a59a7d05af922bdcdeebf67bb9a02a3c7e6a1450ad3524ea32f1188e8" dmcf-pid="110qlRztwr"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메이크업이 시작되자 스태프들은 여배우들의 일반적인 관리 루틴을 물었다. "보통 아침에 일어나면 운동을 하거나 붓기 빠지는 차를 마시지 않냐?"는 질문에 송지효는 "있어야 되는 법칙이 어디 있냐? 저는 그런 거 안 하는 스타일"이라고 쿨하게 답했다. 이어 "이런 날이라고 특별하고 그런 거는 없다. 그냥 스케줄 중의 하나"라며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9b907b1a1a1e541f552a2c7ccf99c41461c4865647c5ec70b9aac475f90160" dmcf-pid="ttpBSeqF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지효가 시상식을 앞두고도 변함없는 털털한 매력과 완벽한 비주얼을 동시에 선보였다./유튜브 채널 ‘지효쏭(송지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050438919qfoy.jpg" data-org-width="640" dmcf-mid="Y7LA2vjJ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050438919qf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지효가 시상식을 앞두고도 변함없는 털털한 매력과 완벽한 비주얼을 동시에 선보였다./유튜브 채널 ‘지효쏭(송지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83bc99aec2ae6a6022108583955db531c1fe67d74e9624352eae8ea657ddba" dmcf-pid="FFUbvdB3mD" dmcf-ptype="general">특히 전날 금식 여부를 묻자 "없다. 어제 햄버거랑 감튀를 먹고 잤다. 내가 전날 안 먹는 거는 한약 먹을 때밖에 없는 것 같다"고 고백해 웃음을 유발했다. 다이어트를 권유하는 듯한 스태프의 농담에는 "하라는 거지?"라고 맞받아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6839e0a6f949e5e28d84121a56a799c6c32a676e5b6470c0b99a75342ab46ccb" dmcf-pid="33uKTJb0DE"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팬들과의 소통에 대해서도 확고한 소신을 밝혔다. 제작진이 "팬들이 예쁜 모습만 보여 달라고 한다"고 전하자, 그는 "예쁜 모습만 보여드리면 그럼 '민낯 좀 보여주세요' 또 이럴 거다. 꾸민 것도 보여드리고 내추럴한 것도 보여드리면 되지 매일 어떻게 꾸미겠나"라며 꾸밈없는 소통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cd11669ca867d6fe3cc1c93a806c9ede6c944f6c1fb76ded61a84ee291a077a" dmcf-pid="0079yiKpwk" dmcf-ptype="general">준비 과정 중 "저는 샵에 오면 마네킹처럼 앉아 있다. 선생님들이 옷을 골라주고, 메이크업도 해준다. 아무것도 못 한다. 시키는 대로 한다"고 털어놓기도 한 송지효는 전문가들의 손길을 거쳐 완벽한 '여배우'로 변신했다.</p> <p contents-hash="161c4372f4e3dc78bd466426460a7d33dee7327f05385830a00590edf0b670c6" dmcf-pid="ppz2Wn9Uwc"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 우아한 블랙 드레스와 로우번 헤어스타일을 완성하고 등장한 송지효는 "여러분이 원하시는 게 이런 거냐? 오늘 저 좀 괜찮냐?"며 화려한 아우라를 뽐냈다. 이에 스태프들은 "너무 예쁘다", "테레비 보는 것 같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잔소리 부부 아내 '강박' 의심…"너무 잘 알아" [RE:TV] 01-02 다음 "94.8% 안세영, 경쟁자 깡그리 그늘에 몰아넣었다!" 엄청난 극찬…싱가포르 유력지 '2026년 스포츠계 주요 이정표' AN 지목!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