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 김지훈 “데뷔한 지 25년…더 좋은 배우로 성장하겠다” 작성일 01-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QQhM71h2"> <p contents-hash="1a2b1b40e11635a0617a9078a7c8a3787c6c85a74fbe4b6e2081905f52508b29" dmcf-pid="XwiiYL2uW9"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훈이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44c4a258f03158d1a34e1f3e59da208c5f62b768b6c93f5b412d29887e50c8" dmcf-pid="ZrnnGoV7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iMBC/20260102055432897pbli.jpg" data-org-width="1491" dmcf-mid="GaIIbhgR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iMBC/20260102055432897pb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b64544f242d1caa288e29ff09a411303a1087dafc77811ab1cc90a9bced789" dmcf-pid="5mLLHgfzSb"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지난 31일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SBS 금토드라마 ‘귀궁’을 통해 왕 이정 역으로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과 팔척귀 빙의로 연기력의 끝판왕을 선보인바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부문 우수연기상이라는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지훈은 극 전체의 중심축 역할과 완성도 높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22feb6804e438c91636150a861a0ac039979af052a69f69e18927ccb955d7dfb" dmcf-pid="1sooXa4qCB"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귀궁’에서 강성한 군주 이정의 카리스마부터 인간적인 고뇌, 팔척귀에 잠식된 광기까지 인물의 복합적인 내면을 절제된 연기로 표현하며 사극 속 왕 캐릭터에 새로운 결을 더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a154cb416235995d2a7e5598088744957db275ee2213847a15ee24b4d1de93e1" dmcf-pid="tOggZN8Bhq" dmcf-ptype="general">수상 후 김지훈은 “귀궁이라는 작품은 저한테 굉장히 특별한 작품이다. 배우가 필모그래피에 자신 있게 추가하고 싶은 캐릭터를 만나는 게 쉽지 않은데, 저를 믿고 어려운 역할을 맡겨주셨다”면서 “힘들었던 만큼 자부할 수 있는 멋진 캐릭터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내년이면 데뷔한 지 25년 정도 되는데, 2026년에도 열심히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하겠다”라며 작품과 시청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9400cdfaa10660f0a0acd000fdca4494a947dc4394c33dbd643bf153e82b0c9" dmcf-pid="FIaa5j6bSz"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올 한 해 방송과 OTT를 넘나들며 쉼 없는 활동을 이어왔다. 드라마 ‘귀궁’,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을 비롯해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할리우드 진출작 ‘버터플라이’,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하며 장르의 한계를 넘어서는 설득력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11cf5d1712fba4236624785793a904214c148767740f67a9126358cc0d202638" dmcf-pid="3CNN1APKv7" dmcf-ptype="general">특히 김지훈은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OTT 부문 최고 연기상을 수상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 경쟁력을 입증했다. 여기에 K-브랜드지수 배우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대중성과 화제성 면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이루었다. </p> <p contents-hash="dabea72e873c0a505a5ac5362fbb1cff933080920da240d5bbcfaa0586472123" dmcf-pid="0hjjtcQ9yu"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표예진, 진심 어린 수상 소감 “좋은 사람, 좋은 배우 되겠다” (SBS 연기대상) 01-02 다음 주우재 "30대 이후로 1일 1.5식"…전문가 "아주 특수한 체질"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