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패 판사의 정의 구현 ‘판사 이한영’ [오늘의 프리뷰] 작성일 01-0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eO6GDgR5"> <p contents-hash="17d7491ed240848cf30243da16f1464020d25dae655e1511f551d2c0bdb0e6ae" dmcf-pid="5KdIPHwaRZ" dmcf-ptype="general">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p> <div contents-hash="ccfafcfe5617d41e3d007d9cd42f98e63b62b9f7fe5bc31cb55e35ce460bc7b7" dmcf-pid="19JCQXrNnX" dmcf-ptype="general"> <div> <strong>지성이 돌아왔다...‘판사 이한영’으로 선사할 사회 정의 구현</strong> </div>오늘(2일) 오후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제작발표회를 진행한다. 이날 현장에는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 이재진PD 등이 참석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26eb43396cc80b40bec64305dab5b075711c1bf09ffebd018612a26036f0a5" dmcf-pid="t2ihxZmj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늘(2일) 오후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제작발표회를 진행한다. 이날 현장에는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 이재진PD 등이 참석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062402809xwqy.jpg" data-org-width="600" dmcf-mid="XsgTdFCE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062402809xw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늘(2일) 오후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제작발표회를 진행한다. 이날 현장에는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 이재진PD 등이 참석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c0e78a7b8c7329a2a115cb6fd4b8434e7779801a979a72172dedb8fc136e38" dmcf-pid="FVnlM5sAnG" dmcf-ptype="general">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 분)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div> <p contents-hash="01aaf6b86dd3c814b42d11d476eebf70e6ffa962f8a3565fbcd3a880c532214d" dmcf-pid="3fLSR1OceY" dmcf-ptype="general">지성, 박희순, 원진아 등 탄탄한 배우진과 ‘더 뱅커’, ‘나를 사랑한 스파이’, ‘모텔 캘리포니아’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이재진 감독, 박미연 감독, 김광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9a18e580eb1a339abe46c77b11af27e4bccceb60ff59d31b636237c52f8670f0" dmcf-pid="04ovetIkLW" dmcf-ptype="general">회귀물과 법정물의 결합이라는 신선한 설정으로 ‘회귀 법정물’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내세운 ‘판사 이한영’은 회귀의 주인공인 이한영(지성 분)은 어느 날 뜻밖의 사고를 겪고 2035년에서 2025년으로 되돌아가며 인생의 전환점을 그려낸다. 이전 삶에서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로 일하며 세간의 부정적 평가를 받았던 한영은 다시 살게 된 인생에서는 새로운 선택으로 정의를 일궈 나갈 것을 다짐한다.</p> <p contents-hash="7d4f865bbe81b9ce9a2baf284f697f5e136af4aeaf50e5881ee9109147d03719" dmcf-pid="p8gTdFCEdy" dmcf-ptype="general">해날로펌의 ‘머슴 판사’를 자처하며 권력이라는 어둠을 좇는 이한영은 지성이 연기한다. 극중 이한영은 로펌의 입맛에 맞는 판결을 내리는 ‘적폐 판사’였지만, 회귀 후 정의를 좇는 충남지법 단독판사 이한영이 돼 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희순은 사법부를 손에 쥐고 흔드는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 역할로 대립각을 세운다. 또한 원진아는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달려가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로 분해 시너지를 더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U6ayJ3hDeT"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uPNWi0lwiv"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션 “작년 유튜브로 1억 벌었다…전액 기부할 것” 01-02 다음 ‘가요대제전’ 플레이브, 시선 사로잡는 압도적 퍼포먼스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