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주우재 “30대부터 하루 1.5끼”‥93세 이시형 “1일 1식 비추”(옥문아)[어제TV] 작성일 01-0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ePGoV7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fd7c82aca9f7bda0acc43278245e551a702a32b0d0151856dab49246e59db4" dmcf-pid="0SdQHgfz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062126390pbpi.jpg" data-org-width="650" dmcf-mid="10hgumJ6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062126390pb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fe70f8bdc5583df2c829d4a3d7f521939713526e69a2369c91f3755f0ee4c7" dmcf-pid="pvJxXa4q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062126565atkz.jpg" data-org-width="650" dmcf-mid="tYWkKlae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062126565at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fba634b32370115b34431dedc420dbc298ce93aba12fcc44a15077e263a4ac" dmcf-pid="UTiMZN8B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062126766myyv.jpg" data-org-width="650" dmcf-mid="FDPVvdB3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062126766my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uhENzOnQT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127ea2d6611454779116cdef2324d42e348034cff3347b6529d6f8c2d1b3c7d5" dmcf-pid="7lDjqILxWz" dmcf-ptype="general">이시형, 윤방부가 식습관, 운동 등 건강에 대한 정보를 전달했다. </p> <p contents-hash="fcfa8a89a992b6ce20a65668889793ce4e5dde4f5ca4efa10f2ed14bed0ed6b6" dmcf-pid="zSwABCoMC7" dmcf-ptype="general">1월 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93세 이시형, 84세 윤방부 박사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900e121b67efc8247b558c944dbf694372d6b61550a220308d61f4e4744b31a" dmcf-pid="qvrcbhgRWu" dmcf-ptype="general">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화병을 정립한 의학계 거장 93세 이시형과 가정의학과 창시자 84세 윤방부는 고령에도 꼿꼿한 자세를 유지하며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시형은 매일 아침 일어나 맨손 체조와 스트레칭, 산책 등 매일 가벼운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2b83bd1e8471e5255699ca1a3d4a046d5bb33b206915d1927de10e3e60c6bba" dmcf-pid="BTmkKlaevU" dmcf-ptype="general">매일 서울에서 천안까지 왕복 200km를 출퇴근 중인 윤방부는 김종국도 놀랄 정도로 하루 3시간씩 헬스장에서 운동을 했다. 윤방부는 “유산소를 2, 무산소를 1 비율로 한다. 현재 7km를 1시간 3분에 걷는다. 매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걷는다. 나이 들 때 제일 중요한 건 허벅지하고 엉덩이 근육이다. 기구 운동도 1세트당 40번, 4번씩 한다. 기구 6개 운동을 하고 마지막은 8kg 아령으로 운동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6cd0ac4b75dc8b525e306ad07e1c531d76c92a49159bd60a88de9e4813261b0" dmcf-pid="bysE9SNdyp" dmcf-ptype="general">지하철을 애용하는 이시형은 “75세 되던 해에 운전면허증을 스스로 반납했다. 반사신경이 둔해지더라. 자기 안전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의 안전과 직결되니까 그 후부터는 운전대를 잡지 않는다. 나는 지하철을 탈 때 꼭 돈을 내고 탄다. 나는 아직 현역이다라는 아이덴티티다. 아직 나라에 빚을 져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다. 경로석 근처에도 잘 안 간다. 경로석에 앉은 젊은이가 나를 보고 비켜줄까 말까 고민하게 되지 않나”라고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727d02b936363c1aaa11e95a432c8bc42c2c648dc24fcec95f090e8e11ecf92" dmcf-pid="KWOD2vjJW0" dmcf-ptype="general">1일 1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주우재는 “30대 이후부터 하루에 한 끼 반 정도를 먹었다”라고 말함 소식이 동안이나 장수에 영향을 주냐고 물었다. 이시형은 “하루에 한끼 먹는 걸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소식을 하는 편인데 그렇다고 하루에 한 끼 먹거나 그러진 않고 저녁을 일찍 먹는 편이다. 저는 1일 3식을 다 하고, 대신에 양을 적게 먹는다.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뇌에 당분이 공급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b530866c4bc2a67ef73f26df8d295a84bcb508766c34ab92b169fa746f20803" dmcf-pid="9YIwVTAiW3" dmcf-ptype="general">윤방부도 “식사의 원칙은 먹는 데 야박하면 안 된다. 먹는 건 내가 활동한 만큼 먹어야 한다. 가능하면 즐겁게 맛있게 먹어야 하고, 골고루 먹고, 적당량을 먹어야 한다. 인생은 먹기 위해 산다. 즐겁게 먹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642ade76ef58e43d0e4da5d91d261698ba6d86dee6b789e1399c3fc3d025e1a" dmcf-pid="2TmkKlaeWF" dmcf-ptype="general">‘아침은 왕처럼 먹고 저녁은 거지처럼 먹어라’는 말에 대해서도 윤방부는 “창피한 역사다”라며 한국이 먹을 것 없이 가난했던 시절을 언급했다. 윤방부는 “아침은 가볍게 먹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홍진경이 “저녁에 많이 먹으면 부대끼는데”라고 반박하자, 윤방부는 “그건 운동을 안 하니까”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형도 “식후에는 가벼운 산책을 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2338ab31480b27128d8388f06cb5e2b8c76e3c09b2b4c02bf04646c5e9bd728c" dmcf-pid="VysE9SNdTt" dmcf-ptype="general">치매가 유전의 영향이 있냐는 질문에 이시형은 “유전적인 영향이 굉장히 크다. 부모 중에 한 사람이 APOE4 유전인자가 있으면 내가 치매가 걸릴 확률이 30%다. 양쪽 부모가 다 있으면 50%다. 그런 사람들은 발병 시기도 빠르다. 치매 환자들을 모아놓고 검사해 보면 거의 70%가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이 유전자는 한국 사람이 굉장히 높다. 미국이 13%, 일본이 9%인데 한국은 20%다”라고 설명했다. 송은이는 “저는 검사했는데 유전자가 있더라. 벌써 이 방에 내가 있으니까 20%인 거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aa125e651efaf857a1f77236d28beee328db295839c4e2ae26e8bda1b8bf6d8" dmcf-pid="fWOD2vjJh1" dmcf-ptype="general">건강 검진에 대해서도 소신을 밝혔다. 이시형은 “나이가 80세 이상이 되면 건강 검진도 굳이 받을 필요가 없다고 얘기한다. 치매도 그렇고 암도 그렇고 굉장히 만성병이다. 암 발병 후 진단까지 20년이 걸린다고 한다. 늙어서 죽으나, 치매나 암에 걸려서 죽으나, 죽는 건 마찬가지인데 괜히 기분 나쁘게 생각하면 안 좋지 않나”라며 “80세가 넘으면 평소 앓던 지병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검진하는 게 현명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d9e0122f578c53c3550f0aa72bd8078a06c3a43fddea465d538787148108a85" dmcf-pid="4YIwVTAiT5"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에서 정신과 약물 복용이 늘어나는 추세인 가운데, 이시형은 행복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 세로토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햇볕을 쬐고 운동, 식습관에 대해 조언했다. 윤방부도 스트레스를 미니 에이즈라고 비유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c4e42da004740ca1901e2028fd42881b6ee749b03b06c13e32b37b5128c6ad7" dmcf-pid="8GCrfycnS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6Hhm4WkLh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은이 “치매 유전자 있어, 예방법 無‥인지하고 노력해야”(옥문아)[결정적장면] 01-02 다음 한강뷰 家 임우일 “자가 아니죠?” 김대호 질문에 불쾌(홈즈)[결정적장면]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