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두 딸 이어 셋째 득남…늦게 알린 이유 있었다 "6주 이르게 태어나"[공식] 작성일 01-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5sjoV7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464e296bbd274ec4a59f024c52369ca42a3d2519e26232f4effff1bb250784" dmcf-pid="tm1OAgfz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KCM. 제공| A2Z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tvnews/20260102081637972kdbj.jpg" data-org-width="900" dmcf-mid="5v7ysDRf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tvnews/20260102081637972kd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KCM. 제공| A2Z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8aaa91f3136b795779b5713079b83f8739ace5d704a1387a9aeb9a4bcbc645" dmcf-pid="FstIca4qS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KCM이 셋째 아들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5c3f06d8be2fdf619b5162aa6da40bf980f6954c115dcb06f147d6bc775bf9f5" dmcf-pid="3OFCkN8BlJ" dmcf-ptype="general">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2일 "KCM 님의 셋째 득남 소식을 전한다"며 "KCM 님의 셋째 아들(태명 복담)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12월 20일 생)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2cf238f48f76cbdf20c753bf93f1bda842dce942877df0934b2d82882d7951f" dmcf-pid="0I3hEj6bld"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아이와 산모의 건강이 안정됐다는 확인 후 소식을 전하게 됐다. 출산 소식이 다소 늦게 전하게 됐음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5c749a1183526e80a5f57da3ece115c3bd45f78a628bd52c890514a2ff7a3a5" dmcf-pid="pTzWOwe4Te" dmcf-ptype="general">또한 "감사하게도 현재 산모는 안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KCM 님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e20fca444d19975c1f5553746a49a473f08357081cb204a8e283953b22302d2" dmcf-pid="UyqYIrd8TR" dmcf-ptype="general">더불어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e229f63ad0e43526abc44b29613fddaeb077b5cff76b76e9ce5468ce6b87291" dmcf-pid="uWBGCmJ6SM" dmcf-ptype="general">앞서 KCM은 1일 자신의 SNS에 "복담이(태명)가 빨리 엄마 아빠가 보고 싶었는지 예정일 보다 빠르게, 지난해 12월 20일 셋째가 태어났다"고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e4efc10cd6ae29d3f30e9a309ad4db0e910723812f22b3f1ba611995cdf1e65" dmcf-pid="7YbHhsiPS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많은 축복 속에서 소중한 아이가 저희 곁에 와주었다. 사정이 있어서 조금 늦게 알리게 됐지만 새해 첫날 소식을 전한다. 축하 많이 해주세요"라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34c37aa54f5d7af338a293f611f259d737d3f91b88edadd008bd41ab4591e59c" dmcf-pid="zGKXlOnQW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감사하게도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따뜻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됐다. 그 안에서 꾸밈없는 저희 가족의 모습과 웃고 울고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진심을 다해 담아보려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cb6d4ea7e03aa34a5d05e41d1cabe657570adc2c5f8c2f174284fa7c6a62ae19" dmcf-pid="qH9ZSILxSP" dmcf-ptype="general">한편 KCM은 지난해 3월 아내의 존재는 물론, 2012년생 첫째 딸, 2022년생 둘째 딸의 존재를 알려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그는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왔고 조심스레 걸어왔다. 더 진실되고 보다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지금처럼 열심히 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BX25vCoMl6"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영, 44세에 둘째 출산 “하반신 마비에 자궁적출 가능성도” 01-02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정체 감춘 박신혜와 한량 조한결의 특별한 케미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