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44세에 둘째 출산 “하반신 마비에 자궁적출 가능성도” 작성일 01-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3leQUZo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c2f9853773811464331f7ef9587712f03947e02400ef9e531abc7b384fd252" dmcf-pid="un0Sdxu5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홍철의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egye/20260102081605789ojuh.jpg" data-org-width="647" dmcf-mid="pUcx5GDgA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egye/20260102081605789oj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홍철의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4e70508432a6b01e19eb3bc19ee1c5f660699061a75e686f64ea865c137c0c" dmcf-pid="7LpvJM71Ap" dmcf-ptype="general"> <br> 배우 이시영이 둘쨰 출산 당시 조산으로 위험한 상황이 있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8cb94327bf2f2fa14f8d7f6e6736436db981edbebd4ccb216219dcd52efe885" dmcf-pid="zoUTiRztk0" dmcf-ptype="general">1일 노홍철의 유튜브 채널에는 ‘일단 하고 싶은 거 하thㅔ요! 새해맞이 노홍철이 본 실행력의 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9b449a9a13c5b32797fd02df94da321bd385e03676dc5cca418a93795973abe6" dmcf-pid="q9lNBuTso3"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이시영은 출산한 지 약 두 달이 됐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예정일보다 2주 먼저 출산하게 됐다는 이시영은 "제왕절개를 위해 수술에 들어갔는데 아침에 물이랑 약을 이미 먹은 상태였다"며 "그러면 전신마취를 해줄 수 없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f04ecd561c57909d51d8aca170a1bfb605144604e52d5e896ee563936b854ba" dmcf-pid="B2Sjb7yONF" dmcf-ptype="general">그는 "그래서 하반신만 마취하고 수술을 진행했다. 눈을 뜬 채로 두 시간을 넘게 수술을 받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44a6796a2d4463923729e91acd3fb2874df106ca8753d74a7584e9f23e0c4e0" dmcf-pid="bVvAKzWIA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의사들이 다급하게 한 15명 정도가 들어와서 수술 준비를 했다. 평소보다 의료진이 너무 많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3b24464c7438a8c95a963ef6bb3b0cb66f530a3721c71331030c8c9b2f11b8" dmcf-pid="KfTc9qYCN1"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조산을 언급하며 "아기가 무조건 중환자실에 들어가야 했다. 그래서 소아과 의사들까지 들어온 상황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3cc8c589e7fc9cf538eecd7927e3e85c084a465f89a3d876e5714894cc40b27" dmcf-pid="94yk2BGhj5" dmcf-ptype="general">그는 "수술이 끝나고 나서야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었다는 걸 알았다. 자궁 적출 가능성도 꽤 있었던 상황이라 의료진이 많이 왔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89c88449bb379206948cc370042755e0bad76beb4739ec487f98a3fe1cd482" dmcf-pid="28WEVbHljZ" dmcf-ptype="general">이어 "하반신만 마취를 했기 때문에 난 깨어 있지 않았냐. 교수님들 대화 소리가 다 들렸다. 그런데 한 분이 '야, 너네도 운동해라'는 말을 하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634ba498541c61de1b8c4a77bf0c4c5125159cfd433fe6d1764a6ba91e2ba22" dmcf-pid="V6YDfKXSk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의사들이 '첫 출산한 사람처럼 상태가 좋다'고 하더라"며 평소 운동 습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8e55dc77e08fb0e52b6d79506945dd1721f5156f7d3e5454c0b5f6e415c4651" dmcf-pid="fPGw49ZvaH" dmcf-ptype="general">한편 2017년 사업가 남성과 결혼한 이시영은 지난해 3월 이혼했다. 이혼 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알려 논란이 됐다.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아이를 낳았다.</p> <p contents-hash="e9dd1c4b86e56a7de86c040962935a067e709a3d02fb7af96f946c78dc363ffa" dmcf-pid="4QHr825ToG"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웨이커, 'LiKE THAT' MV 티저 공개..'비주얼+중독성' 올킬 예고 01-02 다음 KCM, 두 딸 이어 셋째 득남…늦게 알린 이유 있었다 "6주 이르게 태어나"[공식]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