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와 '결혼 5개월'에 소비 갈등 "택배 중독 걸려..매일 아침 택배 와"[이호선의 사이다] 작성일 01-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PIeQUZCS">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bcQCdxu5h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56284b9469f7fad0fcacd29502bad0b32ea94d1ed11517a5b6e5379ba11aad" dmcf-pid="KgfrQ4FY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개그맨 김지민, 김준호 예비부부가 22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열린 ‘아티르 & 아르즈’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4.2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news/20260102082305547kknm.jpg" data-org-width="1200" dmcf-mid="zm7xFZmj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news/20260102082305547kk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개그맨 김지민, 김준호 예비부부가 22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열린 ‘아티르 & 아르즈’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4.2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da11f22efd31d132e144e5221e7baa5982a2ef73b4503911ad664390844a1a" dmcf-pid="9a4mx83GWC" dmcf-ptype="general"> <br>김지민이 택배 마니아 김준호와 함께 살며 겪은 현실적인 소비 갈등을 꺼내놓는다. </div> <p contents-hash="6b8ff28314c5e75107461eb3da220cb20fc4733166c33f0cb0eb8eb003330e2c" dmcf-pid="2N8sM60HyI" dmcf-ptype="general">3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6회에서는 돈 때문에 정떨어지게 만드는 '머니 빌런'들의 각양각색 사연이 담긴다. 상식을 벗어난 소비 습관과 돈과 관련한 이해하기 힘든 선택들이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의 분노와 탄식을 동시에 자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9daa915bdcd9d8b9f5e806dcbe95984a499225708145a3b8670e591dc0a7432" dmcf-pid="Vj6ORPpXyO" dmcf-ptype="general">특히 김지민은 자신과 극과 극 소비 성향을 가진 남편 김준호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지민은 "너무 과소비하는 오빠와 알뜰한 내가 만나 지금은 중간 단계쯤 온 것 같다"라며 "오빠는 지출을 줄였고, 나는 쓸 것은 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하지만 이내 김지민은 김준호에 대해 "줄여봤자 많이 산다"라고 일갈하더니 "매일 아침 택배가 있다. 택배 중독자 같다"라고 분통을 터트린다. 이에 더해 김지민은 "오빠는 새로운 제품은 꼭 사보는 얼리어답터다. 그런데 사놓고 안 쓴다"라며 "포장도 안 뜯은 물건이 집에 정말 많다"라고 폭로해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65b1376b04457aa4897dfb076a3de0e9cfb69db5c2af227f9ea43e723dff4d" dmcf-pid="fAPIeQUZ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news/20260102082306878hfmz.jpg" data-org-width="700" dmcf-mid="qsDpOwe4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news/20260102082306878hf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6e29bffbfba29a711da1b3b35b850bd8dbf3e8b464889eb83aa646b6b0e065" dmcf-pid="4cQCdxu5Cm" dmcf-ptype="general"> <br>이에 이호선은 김지민이 김준호에게 내릴 수 있는 극약 처방을 제시하고, 김지민은 "너무 좋다. 꿀팁 감사하다"라고 즉각 반응해 웃음을 터지게 한다. '사이다 처방 전문' 이호선의 꿀팁은 어떤 내용일지 관심을 모은다. </div> <p contents-hash="28fd155b06aed08680c1a727a20a15e7f6ff92d29045664c1eb85110995ed3aa" dmcf-pid="8kxhJM71Tr"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김지민은 김종국에게 들었다는 김종국 아버지의 극단적인 절약 일화를 전해 폭소를 일으킨다. 김지민이 "김종국이 어머니를 모시고 미국에 다녀온 사이 아버지가 혼자 있었는데, 한 달 동안 집 전기세가 0원이었다"라는, 듣고도 믿기지 않는 이야기를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 것. 또한 이호선은 자신을 호랑이 정산을 하는 '여행계 계주'라고 소개한 후 11개월째 곗돈을 내지 않은 친구 일화를 언급하더니, 급기야 친구의 이름을 부르며 "너만 안 냈다. 한 번에 내라. 너 돈 많잖아"라고 특유의 직구를 날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08316b958dfb4daa3676e0725e110515ef73463959b31bb82ba037646cce2aad" dmcf-pid="6EMliRztyw"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는 돈 문제로 생기는 현실적인 갈등을 가볍지만 날카롭게 풀어냈다"라며 "돈 문제로 인간관계가 답답해진 분들에게 사이다 한 사발을 선물하는 한 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9ba0b484c1693c824e6a6260075c13e6de2bbb5e6b04a2a6fe343b6529923bb" dmcf-pid="PdBAVbHllD" dmcf-ptype="general">한편 김준호 김지민은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p> <p contents-hash="c39437533e16c646111e9f3a4475388d5ddc201b1226430df5a9a262a8797171" dmcf-pid="QJbcfKXSWE"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M, 셋째 득남 "두 딸과 아들 둔 다둥이 아빠, 책임감 갖겠다" [공식입장] 01-02 다음 52세 김선아, 산속에서 두 손 모아 빌었다…“건강·행복” 팬들 향한 새해 소원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