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사]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HBM4 긍정적 평가… AI 시대 주도해야” 작성일 01-0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일 삼성전자 신년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F7ZYEok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e887c80e60e37079dae8b4bf4c4f2833e6f233a91a0c7e0eb7428bca4d8088" dmcf-pid="0aaEneqF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chosunbiz/20260102084705509qzkv.jpg" data-org-width="2500" dmcf-mid="FRRLPftW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chosunbiz/20260102084705509qz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6a8823e8718f057b472476e580614ce77db9e34974e22ecc2998f32237bd4a" dmcf-pid="pNNDLdB3je" dmcf-ptype="general">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은 2일 “HBM4(6세대)가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차별화된 성능 경쟁력을 보여줬다”며 “초격차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시대의 주도권을 확보”고 했다.</p> <p contents-hash="b527896d231555eb91ee878b11ed1425c3e8230d8bbe74ed5ca5e8ce7f1faf9b" dmcf-pid="UjjwoJb0NR" dmcf-ptype="general">전 부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전 부회장은 이날 임직원에게 신년사를 사내 공지하고 초격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자며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작년 한 해는 HBM 사업 회복,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수주 활동 강화, 이미지센서 글로벌 고객 유치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며 “그러나 지난해 성과는 기술 리더십 복원을 위한 초석에 불과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a553d81a00b91fa38a03956d89543dfc229611d3029e7e0edc8ca1473dcce74" dmcf-pid="uAArgiKpoM" dmcf-ptype="general">DS부문이 나아갈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전 부회장은 “우리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을 모두 갖춘 ‘원스톱 설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라며 “전례 없는 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며 고객들과 함께 AI 시대를 선도하자”고 했다.</p> <p contents-hash="352825978c8f46d7afc4e2d27faf56849aa0dd8962e912250e013c8062c699cf" dmcf-pid="7ccman9Uox" dmcf-ptype="general">HBM4가 고객사들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지만, 과거와 같은 월등한 경쟁 우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모멘텀을 확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 주요 고객사들의 HBM3E(5세대) 공급망에 진입했고, HBM4 공급에도 청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48e67a376a6a3fa118ec634b05e1c97f6daf7fac493b4ef7def76ce01024fb0c" dmcf-pid="zkksNL2uAQ" dmcf-ptype="general">그는 “파운드리는 대형 글로벌 고객 수주로 본격적인 도약의 시기에 접어들었다”며 “기술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선단 공정 개발 완성도를 높이고 차별화 포인트를 발굴한다면 다가오는 기회를 우리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63cd4b53390b4d354028e130ddd28b20b6c263f456d38948ec5fe59ff2b6922" dmcf-pid="qEEOjoV7AP" dmcf-ptype="general">전 부회장은 “시스템LSI는 정체된 사업경쟁력을 완전히 탈바꿈하는 한 해로 만들자”며 “기존 제품 성장이 정체돼있다면 과감하게 사업 모델과 사업영역까지도 바꾼다는 생각으로 변혁을 이뤄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기반을 신속히 구축해 돌파구를 만들자”며 “반도체 연구소는 미래를 주도하는 선행 개발에 집중하자”고 했다.</p> <p contents-hash="9d7c8681e644a411dead50cbd2226ebcf9b8ca187d3e0a7bb36b2fb54bbc3c28" dmcf-pid="BDDIAgfzN6" dmcf-ptype="general">AI 시대에 맞춰 제품 중심에서 고객 지향 중심의 회사로 변화해야 한다고 했다. 전 부회장은 “이제 첨단 제품을 적기에 공급하는 것만으로는 앞서 나갈 수 없다”며 “‘고객의 눈높이가 곧 우리의 기준’이어야 하는 시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0946ae5a645454328a666fd2a10975fce6018076bf86b8c3b956143b3bc9f7" dmcf-pid="bwwCca4qg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AI 시대에는 각 분야 기술의 결합이 가치를 좌우한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 DS부문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자”라며 “로직, 메모리, 파운드리, 패키징을 아우르는 DS의 강점을 극대화하려면 조직 간 긴밀한 기술 협력 및 신속한 정보 공유가 필수”라고 설명했다. 또,“문제가 생기면 즉시 드러내 조직과 직급의 구분 없이 치열한 토론으로 조기 해결하는 문화를 되살리고, 복잡한 의사결정 단계와 불필요한 업무는 과감히 줄여가자”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6c8dcbc61429304d49ea86fa92ba9523847ccc6e026b71bdd8744ced23072c2" dmcf-pid="KrrhkN8Bj4"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 그램에 ‘항공 신소재’와 ‘엑사원’을 입혔다 01-02 다음 기장군, 15년 만에 ‘씨름단’ 재창단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