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남편, S전자 부장 승진→S대 석사 병행..셋째 반대"[관종언니] 작성일 01-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f3joV7CD">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yluWeQUZW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2ce0286d09dd4df7ee3a64c8a5c051e946c0be4a86527da05b7ce229a948be" dmcf-pid="WS7Ydxu5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현이 /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news/20260102091507165txtm.jpg" data-org-width="657" dmcf-mid="QSAxYvjJ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news/20260102091507165tx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현이 /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cea85f547c2988f94df627d18b22232ab9e85adaba340c95fa6f2219d45a02" dmcf-pid="YvzGJM71hc" dmcf-ptype="general"> 모델 이현이가 S전자 부장으로 승진한 남편의 근황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b7859be6937f0ce42ed67191f015793b70a0f299c4af2218f4d9caadda72ac1" dmcf-pid="GTqHiRzthA"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 49금 출산 토크에 총각 이서진 반응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bf00059e1e9f4daa3c5f1f8df49bab3da037be74434584a1459cb9865598008" dmcf-pid="HyBXneqFTj"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이현이는 남편이 S전자 부장으로 승진했다며 "승진으로 갈 수 있는 건 부장이 끝이다. 마침 또 시기가 회사에서 지원해준 S대(성균관대) 석사과정을 병행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a245df88f65663acec21c9d072ce7934b2af7b28922439a7fa061bc3fe74022" dmcf-pid="XWbZLdB3vN" dmcf-ptype="general">이어 "다행히 시간이 여유 있어서 주말에도 늘 봐주고, 근데 남편이 계속 집에 있으니까 장단점이 있다. 늘 이 사람이 집에 있으니까 평소에 안 보이는 것들이 보이는 거다. 눈에 지적사항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 우리는 내가 셋째 낳자고 하고, 남편은 반대한다. 자기 일이 많아지니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00f3e9c356c5abeade4ba6840378290366fe167d283979b256ee17adeba64f3" dmcf-pid="ZYK5oJb0ya" dmcf-ptype="general">또한 이현이는 "육아 비중을 100%라고 치면 제가 60~70%는 담당한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애들이 크면 보육이 아니라 교육이다. 각 학교, 유치원 선생님들 소통, 학부모 모임, 학원 어레인지, 아이들의 의식주를 모든 것을 관리한다. 나는 사실 그게 육아 비중의 7할, 8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bc9ff605d9858a00d5f743a1934cace74a30fa25a641cdaf3217a8dfec02bdf" dmcf-pid="5G91giKpCg" dmcf-ptype="general">결혼 13년 차인 이현이는 "너무 막 죽일 듯이 사랑하고, 죽일 듯이 싸우는 시기를 다 거치니까 지금은 인생이라는 프로젝트의 동반자 같은 느낌"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1H2tan9Uho"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남주혁, 페이블컴퍼니와 전속계약…최우식과 한솥밥 01-02 다음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발언에 “중국 주권 모독” 불매 조짐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