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결혼’ 낸시랭, 빚 8억→15억…“중고거래로 생활비 마련” 작성일 01-0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3BEj6b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f718725812afb140af0d1200f70e28bd77cbf318d5e7843d27f28d2608aad5" dmcf-pid="3FIWQ4FY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특종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SEOUL/20260102100637538rzin.png" data-org-width="700" dmcf-mid="1XfRylae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SEOUL/20260102100637538rzi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특종세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f825d3c8f63fc657576c97c6ea84ecfcbbf4487839dbd1e30891555783bac7" dmcf-pid="03CYx83GT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근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b03ba63738f00f44ea1c2efd727c53aa03eb410ea9aedf61ef1b20c82ef1f4d" dmcf-pid="p0hGM60Hlc"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낸시랭이 출연해 ‘사기 결혼’ 피해 후 4년 만에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721ff7f6d2190014ec73adb1a09306348cd512e5413e49a3e869bd54625e2ec" dmcf-pid="UplHRPpXTA" dmcf-ptype="general">낸시랭은 “초등학교 때부터 해외여행을 다니고 압구정동에서 살았다. 상주하는 도우미 아주머니와 기사 아저씨 그리고 전 과목 과외 선생님이 있었다. 돈을 쓰기만 하며 살았다”고 어린시절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892d0fdca4f0b629b81a8730462705dc4183a690a3b6a67e77a5a70caeac67f" dmcf-pid="uUSXeQUZCj" dmcf-ptype="general">그러나 어머니의 암 투병이 길어지며 가장이 된 이후 현실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bdd68d6743a7b28e7f2b99d9ef47a53db4e1c7b3e5107ab5750989a3aa4b42b" dmcf-pid="7uvZdxu5vN" dmcf-ptype="general">낸시랭은 “집 월세도 5개월까지 밀려서 집주인이 나가라고 했다. 카드가 끊겼을 때는 오열했다”며 “1, 2, 3금융권은 물론 사채까지 손을 댔다. 결국 빚이 8억원에서 15억원이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3f5043207ec34d18cf4c79a0df721c03f6fe7dab413f9b809d220a61d85b568" dmcf-pid="z7T5JM71Ca" dmcf-ptype="general">그는 “나를 이용하려는 사람이 많았다. 좀비떼들 같았다”며 “저를 한 번 뜯어먹으면 전 죽지 않나. 그런 일을 겪으면서 인간이 싫어졌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9a7c2adabdf004fafdfbf3357279595ecf09c7d02b9c3cce28c7410f16d8cf" dmcf-pid="qzy1iRzt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특종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SEOUL/20260102100637998hosa.png" data-org-width="700" dmcf-mid="tafRylae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SEOUL/20260102100637998hos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특종세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3480283bf6a3b8ac275b9ae9ed466c59e585f6d9b2472f5201d562ab7dab13" dmcf-pid="BDMo5GDgSo" dmcf-ptype="general"><br> 현재 생활비는 중고 거래를 통해 보태고 있다고 했다. 낸시랭은 “개인전에서 좋은 성과가 있어도 빚 이자가 너무 크고 최저 생계비도 필요하다. 테이블부터 비싼 시계, 앤티크 가구 다 판다”며 “이렇게 수년을 버티고 지탱해 오고 있다. 열심히 해서 3금융에서 2금융, 1금융으로 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dfbe81e64bccfd861c5802e452c8661ba57775ea86a06406909042d2823eed" dmcf-pid="bwRg1HwaW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낸시랭은 “제 빚은 제가 갚는다. 그런 주의라서 저는 공증까지 받을 의향이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f420f78cf55a98f258b56bf431ef70bc4246906ec7df565f16b5988cb5436c0" dmcf-pid="KreatXrNWn" dmcf-ptype="general">앞서 낸시랭은 2017년 12월 전준주(왕진진)와 혼인 신고를 했으나 이듬해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당시 낸시랭은 전씨가 사생활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며 지속적인 감금과 폭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었다.</p> <p contents-hash="ea1b6b6b2a826a1f31b0995ab63ce8f8b830fcc2df64cf6d9b94251cc68f65f8" dmcf-pid="9mdNFZmjWi" dmcf-ptype="general">낸시랭은 3년간 법정 다툼 끝에 이혼 소송에서 승소해 위자료 5000만원을 받았으나 이후 한 방송에서 전 남편이 약 10억원에 달하는 빚을 남겼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p> <p contents-hash="a483d792eb870bb698e09df9d196b692a833906f4a5efa28238705da4f09ccde" dmcf-pid="2sJj35sAWJ" dmcf-ptype="general">eterna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작두 탄 이종범 감독, 덕수고와 이판사판 끝장대결 01-02 다음 김지민, ♥김준호 과소비 폭로 "매일 아침 택배, 포장도 안 뜯어" [이호선의 사이다]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