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반인륜적 행위로 2차 피해 야기" 작성일 01-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속사 "모든 法조치 강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gPlOnQ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b73a47c40015796363c1424f942f216f1988e2b96ae330d448b860438f4e0e" dmcf-pid="K1aQSILx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나나/뉴스1 ⓒ News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1/20260102100545511ejin.jpg" data-org-width="1400" dmcf-mid="B1gPlOnQ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1/20260102100545511ej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나나/뉴스1 ⓒ News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e5004a3a6cf17b8bc0f659c226152c452068bccc260d80778247978dcb701f" dmcf-pid="9tNxvCoMH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 측이 자택에 침입했던 강도로부터 역소고를 당한 사실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b844738b8318ac9221df05b6be21e7ab37620bf06ee5dbde63d1bce02f956fd" dmcf-pid="2kB5JM71HG" dmcf-ptype="general">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2일 "당사 소속 배우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 사건에서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된 바 있다"는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2745a5733bcc1941182c00f5299d875485e515feea6df42e87632b1eac03b44e" dmcf-pid="VEb1iRztHY"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어 "특히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 배우와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그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며 "그럼에도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7118a9dc25dc4e6c8eda38bae673172552a95c141d7f5d92eb4e4141d5b3b7c" dmcf-pid="fDKtneqFHW"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해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db0e8f58029b0273714a8086a8a62c11718115199d21e318601bddcce0960a8" dmcf-pid="4w9FLdB35y" dmcf-ptype="general">앞서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을 겪었다. 당시 30대 남성 A 씨는 이날 오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 소재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 흉기로 나나와 그의 모친을 위협하며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구속됐다.</p> <p contents-hash="00320ce8d652fba04f824891ded6e6d2c76d48f84d5ca8a3787a7281cdb2f399" dmcf-pid="8r23oJb0tT" dmcf-ptype="general">A 씨가 주거지에 침입하자 나나와 그의 모친은 A 씨와 몸싸움을 벌여 제압한 뒤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현장에서 바로 검거했다.</p> <p contents-hash="5f63d97d130485733e46986cdeb7d40db4a4258ec4895b3e151da1f1bc140361" dmcf-pid="6mV0giKptv" dmcf-ptype="general">A 씨는 턱부위 열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나나와 그의 모친 역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나나 모녀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ad8583920b3d729bd5d9ce7d5b5405dbbc0ca34afaca4e92c7cc088baca3185" dmcf-pid="Psfpan9UXS" dmcf-ptype="general">이 사건으로 나나는 정신적 충격을 입었으나, 지난해 11월 26일 소속사를 통해 활동을 재개한다는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3729bbbc095e7ca2d686257790702c2037daa7ea77cf32ab82d605513e1b667" dmcf-pid="QO4UNL2uYl"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강우·강수정, 감격 재회…“김강우 고3 때 함께 여행” 고백(편스토랑) 01-02 다음 '최강야구' 작두 탄 이종범 감독, 덕수고와 이판사판 끝장대결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