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김연정 결혼식 공개…이정후·박찬호 총출동 작성일 01-0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EMWSNdp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b9722c73d2ba5dcf80d0d963001d404c199aed3fb1346ef0188e6dec0c57cf" dmcf-pid="3vDRYvjJ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donga/20260102101545336llys.png" data-org-width="1397" dmcf-mid="tbV1LdB3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donga/20260102101545336lly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8deebc980e5ba85e6ba4d058675a2f3f9abc5b659461cab38ac82fb1a7667b" dmcf-pid="0TweGTAi0G" dmcf-ptype="general">[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하주석과 김연정의 결혼식이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되고, 박찬호가 “아들 무조건 낳아 야구 시켜줬으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83cd80d2334fea0f223bdff58bd9f1cb7b5015edd392c59fe0269fe67d52501" dmcf-pid="pyrdHycnpY" dmcf-ptype="general">5일 방송하는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한화 이글스 야구선수 하주석과 18년 차 베테랑 치어리더 김연정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한다. 선공개 영상에는 야구계 스타들이 총출동한 결혼식 분위기가 담겨 기대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b0be08e31b970f241f07bc1248595c4ba9a1fe577fd90219b05ce49be28c443a" dmcf-pid="Un83an9UFW" dmcf-ptype="general">특히 ‘바람의 아들’ 이종범의 아들이자 미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의 축하 인터뷰가 공개된다. 이정후는 “나이 차이도 별로 안 나고 좋은 선배였다. 형수님과 함께 행복한 인생을 다시 시작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bb4631f572581288a13bfc15efab415addbe730da03749e76081851317ae1e2" dmcf-pid="uL60NL2uFy" dmcf-ptype="general">결혼식 현장에는 박찬호도 등장했다. VCR을 지켜보던 김국진은 박찬호를 두고 “내가 만난 운동선수 중에서 제일 말 많은 사람”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박찬호는 “결혼 선배로서 아들을 무조건 낳았으면 좋겠고, 야구 좀 시켜주면 좋겠다”고 말하며 긴 축사를 이어갔다. 이를 들은 정이랑은 “예상을 빗나가지 않았다”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e9de1a217246053033da26fca718c9f39c74198f5021c14cf55e12fac0800d8e" dmcf-pid="7oPpjoV7p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한화 이글스 동료인 노시환과 문동주의 축가도 공개된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도 걱정했다는 두 사람의 축가가 어떤 분위기를 만들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zgQUAgfzUv"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년사] 카카오 "새로운 15년 시작되는 2026년⋯AI·글로벌로 새 도약" 01-02 다음 인간 뛰어넘는 ‘AI 특이점’ 이미 왔다? 전문가 예측 들어보니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