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둘째 출산한 이시영 “맨정신에 제왕절개, 자궁적출 가능성까지” 작성일 01-0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GYCmJ6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fef3ed1b82eca9eaea5fd40ac802ff3f649e5674c4cf81cbd46b277b31de8c" dmcf-pid="BaIOca4q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101506161szyw.jpg" data-org-width="619" dmcf-mid="7hsmjoV7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101506161szy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d2def40093d28735ee1099fb0aac4289cdfb2ff0feb1f1d2f4911b597377b4" dmcf-pid="bNCIkN8B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노홍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101506368lknq.jpg" data-org-width="640" dmcf-mid="zTrwan9U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101506368lk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노홍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KjhCEj6bym"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39cf7dc9a1de6e3c6e26bfdaa8184a04056bdc032d765598422456dfb9e6a905" dmcf-pid="9AlhDAPKSr" dmcf-ptype="general">이시영이 둘째 출산 당시 위기가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1a0393db67682304cdb1e2237e85eaf3f85ee209c2e0ef8d038f556c224f66d" dmcf-pid="2cSlwcQ9yw" dmcf-ptype="general">1월 1일 방송인 노홍철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일단 하고 싶은 거 하thㅔ요! 새해맞이 노홍철이 본 실행력의 힘(킬리만자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82c0de95003d3e4cd634e0b1bea0d9473bb0d8de1ae5119e6cc14ed02ca5f8e" dmcf-pid="VkvSrkx2CD"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출산한 지 두 달 된 배우 이시영과 노홍철의 만남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8b66b02746cf9006a56c9f32541a3c3998447e8aeeb0c68008d756329505710" dmcf-pid="fETvmEMVSE" dmcf-ptype="general">이날 "제왕절개 수술에 들어갔는데 아침에 물이랑 약을 먹어서 전신 마취를 해줄 수가 없다더라고 운을 뗀 이시영은 "그래서 하반신 마취는 했다. 두 시간 눈을 뜨고 있었던 거다"며 맨정신에 제왕절개 수술을 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6eb8a1072579fc6308e578bb69da5a44c44e59318dd0baa1e6da48d20fc0627" dmcf-pid="4DyTsDRflk"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무섭지. 무서운데 어떻게 해. 다급하게 막 한 15명 정도 들어와 수술 준비를 하고 있는데 평소보다 인원이 너무 많더라. 어쨌든 조산이고 아이가 무조건 중환자실에 들어가야 하니까 소아과 의사들까지 들어온 거다. 수술하고 나서 보니까 교수님이 사실 내가 되게 위험한 상황이었고 자궁 적출 가능성이 꽤 있었기 때문에 의료진이 많이 왔었다고 얘기하더라. 산모 불안할까봐 말을 안한 거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19a98829990df1914e6e41c1b52359d76ed48be5c6fd2efd6df147c811b339d" dmcf-pid="8xjNdxu5lc" dmcf-ptype="general">이어 이시영은 "44살에 출산이고 딱 열었는데 난 안 잤으니까 교수님들 목소리가 들렸다. '야 너네도 운동해라' 그러더라. '너무 깨끗한데?' 이러는 거다. 첫 출산한 것처럼 너무 깨끗하고 할 게 없었다더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cda1a66ffe47b191e2eeec3380e1b1ae068b5f021ff046d1ab000f1e37bda0a" dmcf-pid="6MAjJM71yA" dmcf-ptype="general">이에 노홍철은 "넌 앞으로도 갈 기회가 많은데 정말 이번에 가도 상관 없는 거야?"라고 물었고, 이시영은 상관 없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이후 노홍철과 이시영은 함께 킬리만자로산 여행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a0c2bf4f5a22173b82fc8afcc779b049a815a384092021254c5c4e5aa70edc80" dmcf-pid="PRcAiRztyj"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해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7월에는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준비했으나 수정된 배아를 이식하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고, 이혼이 진행되던 시점 배아 냉동 보관 기간이 만료시기가 다가오자 단독으로 이식 결정을 내렸다면서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11월 4일 이시영은 홀로 딸을 출산했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QekcneqFS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dEkLdB3v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너원, 리얼리티 예능으로 다시 뭉친다… "상반기 공개" 01-02 다음 ‘차가네’ 16년지기 차승원vs추성훈 서열 싸움 발발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