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은·이상근 감독,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공동 집행위원장 위촉 작성일 01-0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7f8BuTsc4"> <p contents-hash="eb7f9599cb5bfc1224b294e9dd9a6de9b069abc88af9a2a8c6e2b133b4f8ec27" dmcf-pid="FFBKptIkof" dmcf-ptype="general"><br><strong>6월 18일부터 23일까지 총 6일간 개최 확정</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feca1bf8bcad472375b65bbb9cae864e2defc49c4a5ad325bf86055ef9b6cf" dmcf-pid="33b9UFCEk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가은 감독(왼쪽)과 이상근 감독이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공동 집행위원장을 맡는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사무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THEFACT/20260102101355254jiqt.png" data-org-width="640" dmcf-mid="1WClwcQ9N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THEFACT/20260102101355254jiq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가은 감독(왼쪽)과 이상근 감독이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공동 집행위원장을 맡는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사무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17c985069b37580ae6c7f795149b447c9022f170adf358744403ac129f4a88" dmcf-pid="00K2u3hDg2"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윤가은 감독과 이상근 감독이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를 이끈다. </div> <p contents-hash="2f5f9743b507987a1be7e323e83bdaf5dec2c2c8d16ecc42ed5c6e6cf486c091" dmcf-pid="pp9V70lwa9" dmcf-ptype="general">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집행위원회는 2일 "오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총 6일간 개최를 확정 지은 가운데, 윤가은 감독과 이상근 감독이 공동 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ba03b2eb3610ac1a83aa3222b074fa17218ff1ed70e2670b8c72e577e4c0b6" dmcf-pid="UU2fzpSroK" dmcf-ptype="general">윤가은 감독은 영화 '우리들' '우리집' '세계의 주인' 등을 통해 감정 묘사와 현실에 밀착한 서사로 꾸준히 공감을 끌어내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8033596e72d224777c47b7aaa47ddd0397b438b94e5355f22d84045816c93e2c" dmcf-pid="uuV4qUvmob" dmcf-ptype="general">그는 "모두가 영화산업이 위기를 맞았다고 걱정하지만 이 시기가 새롭고 놀라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요즘이야말로 더더욱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는 감독들과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작품을 열렬히 기다리고 있다는 인상도 받는다"며 "미장센단편영화제가 그 최전선에서 새로운 감독들의 손을 잡아주는 첫 영화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ad463430e6ff946c12a9b8f3e4dea0c36726e9434589f03eca2bbc8bff22072" dmcf-pid="77f8BuTsaB" dmcf-ptype="general">'엑시트'와 '악마가 이사왔다'로 장르적 완성도와 흥행성을 겸비한 연출을 보여준 이상근 감독은 "새로운 창착자를 소개하고 미래를 응원하며 성장한 이들이 함께하게 되는 미쟝센단편영화제의 선순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4290b06ba755f8b883f3777c0ac752072269dfdbfdde1429fcfddd99c000288e" dmcf-pid="zz46b7yOoq" dmcf-ptype="general">지난해 미쟝센단편영화제는 4년 만에 재개되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발산했다. 총 1891편이라는 출품작이 접수되며 역대 최다 출품 기록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7500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좌석점유율 92%라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하며 영화계 안팎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것.</p> <p contents-hash="1691af45189207cb64bd95bfd7f6261fc7aa879930254c1930e60c9438310f64" dmcf-pid="qq8PKzWIcz" dmcf-ptype="general">특히 이러한 성과는 단편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가 여전히 크다는 것을 증명함과 동시에 영화제가 지닌 브랜드 파워를 다시금 각인시킨 계기가 됐다.</p> <p contents-hash="4f14a16c847d7c498815a76c42754e90845f13da7b9043c80ca305594408b98d" dmcf-pid="BB6Q9qYCN7" dmcf-ptype="general">또한 메가박스 기획전과 네이버 치지직 온라인 상영을 진행하며 화제를 모았고, 영화제 수상작과 집행위원 감독들의 단편 작품이 넷플릭스를 통해 스트리밍되며 극장 상영을 넘어 새로운 유통과 관람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유의미한 행보를 펼쳤다.</p> <p contents-hash="25aa2877825708c812839290d040ca3a49ef16517a42eafa9313da5ed65b455b" dmcf-pid="bbPx2BGhku"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윤가은 감독과 이상근 감독이 공동 집행위원장으로 나선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어떤 재기 발랄한 작품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003fd20293b2c8a04d784cdb818b41869d8e32e51e45f74038c3b9ebcff8028d" dmcf-pid="KKQMVbHlcU" dmcf-ptype="general">이에 집행위원회는 "미쟝센이 오랜 시간 동안 관객을 만나왔던 6월에 다시금 영화제를 열게 돼 뜻깊다. 새로운 창작의 기운이 가득한 상반기에 단편영화의 현재를 보다 깊이 있게 조명하고 신진 창작자들이 더욱 주목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241e35c02060066ee6313bd9c8a1e6978fe4eec4cb5f57c1c1f9a76d2c2d211" dmcf-pid="99xRfKXSAp"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df78f8b392f6241d887d33008e8db474a86a6f0d9764b6deafc517ba0b0599" dmcf-pid="2eNAiRztA0"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재범, '뉴스룸' 출연…40년 음악 인생 조명 01-02 다음 ‘쇼미더머니12’ 프로듀서 “심사기준은요…”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