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아직도 결혼식 하객 뒤끝 “온다고 했던 이수근 안 와”(아는 형님) 작성일 01-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rZneqF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8ab625a3d4e0fff5f5861f3460806b0611f9774cdf6974d13edab35f564cb0" dmcf-pid="4qyzDAPK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102405769hvfe.jpg" data-org-width="1000" dmcf-mid="2ujTx83G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102405769hv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8BWqwcQ9S9"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153870200ed2da3963a561af5f1a2a3127d02e33535b02ff51865a4a6efb8799" dmcf-pid="6bYBrkx2SK" dmcf-ptype="general">윤정수, 럭키, 윤정수, 럭키, 박하나, 남보라가 2026년 ‘아는 형님’ 첫 에피소드를 장식한다.</p> <p contents-hash="d20c2ead5b298a277e560ce13dff3769b660f82cb07054eca8485ad911e9b13c" dmcf-pid="PKGbmEMVWb" dmcf-ptype="general">1월 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새해를 맞아 행복한 기운을 전파하러 온 새신랑 윤정수, 럭키와 새신부 박하나, 남보라가 출연한다. 이들은 풋풋하고 사랑 넘치는 에피소드들로 스튜디오를 따뜻하게 물들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0069efc039adc25a591017f7299286e6c7ca2a9dfa14fceca9ec8f70e3a2533" dmcf-pid="Q9HKsDRfCB" dmcf-ptype="general">이날 윤정수는 “청첩장 보낼 사람을 정하는 기준이 어려웠는데, 최대한 고려해도 막상 당일에 못 온다는 사람이 많아서 곤란했다. 이상민에게 청첩장을 보냈는데 메시지를 읽고 답도 없길래 못 오는 줄 알았는데 당일에 와서 놀랐고, 온다고 연락했던 이수근은 막상 오지 않아서 더 놀랐다”라며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c628f6d763365e5fd0957ff586b0198e15a49604ba5ec6f6edd9539b106b1e12" dmcf-pid="x2X9Owe4Sq" dmcf-ptype="general">이어 럭키는 “상견례 때 장인어른이 본명 풀 네임을 외워오셔서 영어로 인사를 나웠다. 외국인 사위를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다”라며 상견례 에피소드를 밝힌다. 이어, “항상 방송에서 외국인 특집으로 불러줬는데 결혼하니 ‘결혼 특집’으로도 나올 수 있어서 좋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c11665de1dab94087ac83cf2a056b848d7d867934ef7eab39d7a1264164a35bc" dmcf-pid="yOJs2BGhWz" dmcf-ptype="general">박하나는 “결혼식에서 어릴 때부터 키워주신 할머니와 신부 입장을 같이 했다. 치매 때문에 나도 못 알아보셨었는데, 그날따라 컨디션이 좋으셔서 같이 입장할 수 있었다”라며 감동적인 일화를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c9debb5534c7e92202eda4edaa8cacee92bceb2859f7d19b4aa02fe8cccedec4" dmcf-pid="WIiOVbHly7"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남보라는 “형제 관계가 오빠 1명, 동생이 11명이다. 결혼식장을 정할 때 가족 대기실이 넓은 곳을 기준으로 골랐다. 결혼식 당일 시댁 식구까지 총 22명이 이동하고 샵을 3군데 예약했다. 슈퍼주니어 스케줄 할 때랑 똑같다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귀여운 고충을 토로한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YCnIfKXSTu"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Ge7RGTAiC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범키, 국무조정실 산하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 위촉…"책임감 느낀다" 01-02 다음 하이키, 중소돌의 기적...'여름이었다' 美英 유력 외신 연이어 인정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