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셋째 득남 “예정일보다 6주 빨라...아이·산모 건강 안정” (공식) [전문] 작성일 01-0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XcFZmjLB"> <p contents-hash="b8af4b820c8e69c0c9c53a18280cd58e6161266e1ccfad280736c148770b126e" dmcf-pid="3CZk35sALq" dmcf-ptype="general">가수 KCM이 득남 소식을 전하며 세 아이의 아빠가 됐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dae944a6ccda30a2ea15bf97fc286f898b0b8b1481ac5e61fa21aff6e4071f35" dmcf-pid="0h5E01Ociz" dmcf-ptype="general">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2일 “KCM 님의 셋째 득남 소식을 전한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8da2e3d48f1ded9c74c6b6dd5a2e8eb5bec9e70e8a5cd52e52efb9f7497da4d" dmcf-pid="pl1DptIkM7"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KCM의 셋째 아들(태명 복담)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12월 20일생)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며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아이와 산모의 건강이 안정됐다는 확인 후 소식을 전하게 됐다. 출산 소식이 다소 늦게 전하게 됐음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f52d159326d875e7a6e78807c0db59b97c8a10a0842bdddb8b463504f4ee70" dmcf-pid="UStwUFCE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KCM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됐음을 알렸다. / 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111506560tdwc.png" data-org-width="550" dmcf-mid="tkSnYvjJ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111506560tdw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KCM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됐음을 알렸다. /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5c0c580e7e9d61a496b2436cabb46393b924a323d7b16df55f1c385da47852" dmcf-pid="uvFru3hDeU" dmcf-ptype="general"> 이어 “감사하게도 현재 산모는 안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KCM 님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e46cbae08a540d7914073f8e53b18c113bd12561f947b514a7d57131a94618af" dmcf-pid="7jCdThgRep"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소속사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한다. 소속사 역시 KCM의 다섯 식구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1ad002a219a5a826cde83935f23a63ed6a43b0204e2b1fa2e05ae90c8a5557b7" dmcf-pid="zAhJylaeL0" dmcf-ptype="general">앞서 KCM은 지난해 3월 2012년생, 2022년생 두 딸의 아빠임을 뒤늦게 고백해 화제가 됐었다. 2012년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아이를 가졌지만, 당시 사기를 당하는 등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라 바로 결혼하지 못했음을 고백한 KCM은 상황이 나아지면서 2021년 혼인신고를 했고, 이듬해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p> <div contents-hash="a1869ef86c768e3a442ac8552d4b8e2ab685e44155266250219931233f58914d" dmcf-pid="qcliWSNdd3" dmcf-ptype="general"> <div> <strong>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strong> </div>안녕하세요.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입니다. </div> <p contents-hash="b7964e3a57d7a5330f240794a09d93b4755492e26f5e98857b0a10285ad7d1ab" dmcf-pid="BkSnYvjJiF" dmcf-ptype="general">KCM 님의 셋째 득남 소식을 전합니다.</p> <p contents-hash="344cffdc16ba39c2001789202140dd825c23a0a4ecc41cf0d026f35cd52a00af" dmcf-pid="bEvLGTAiet" dmcf-ptype="general">KCM 님의 셋째 아들(태명 복담)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12월 20일 생)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습니다.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아이와 산모의 건강이 안정됐다는 확인 후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출산 소식이 다소 늦게 전하게 됐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31cc92ab210b16ab1b61ca4b378de5ecdf63a45f84e5c6b73cc9ae6c8dfb1553" dmcf-pid="KDToHycnJ1" dmcf-ptype="general">감사하게도 현재 산모는 안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KCM 님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p> <p contents-hash="5d4bc48d9c179777d0311e3045bde3c4f2a09f87b59730119345deeb2b5481f8" dmcf-pid="9wygXWkLd5" dmcf-ptype="general">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소속사 역시 KCM의 다섯 식구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p> <p contents-hash="be5727f7948dfbca48087150e28e62ff6521a8774661963b46437a85fea824f7" dmcf-pid="2rWaZYEoeZ" dmcf-ptype="general">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p> <p contents-hash="061200409618827c170f79d3dc8b0c6801412101c533a200dbd252e945134f51" dmcf-pid="VmYN5GDgLX"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df5e130d513abb8c3dd74b39f42ab06380b2c231b9f3f730681d4fd0ff0b8808" dmcf-pid="fsGj1HwaJH"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바타: 불과 재', 최단 기간 500만 돌파…'주토피아2' 보다 빠르다 [무비투데이] 01-02 다음 돌싱맘 김주하, 정가은 재혼 의지에 “아직 덜 당한 것” 매콤한 돌직구(데이애난잇)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