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반인륜적 행위" 작성일 01-0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나,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0NYvjJe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9921140f9114d8af107560f1e768b8dc80d4a5230b19f0ef39db4f73f1470e" data-idxno="641205" data-type="photo" dmcf-pid="VQUAHycn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HockeyNewsKorea/20260102114443979czlm.jpg" data-org-width="720" dmcf-mid="K82OptIk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HockeyNewsKorea/20260102114443979czl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82635d5e9388df336d3de85cb9502ebaeb525610ec5b7b2f72b98eb4a0ebbd" dmcf-pid="4eqD1HwaLP" dmcf-ptype="general">(MHN 홍지현 기자) 자택에서 강도 침입 피해를 입은 배우 겸 가수 나나(본명 임진아·34)가 자신을 위협했던 가해자로부터 되레 역고소를 당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abfff6006f5c95930af59803455cd74a279739740f19ce6794eae8b4326ab66" dmcf-pid="8dBwtXrNe6" dmcf-ptype="general">2일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당사 소속 배우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 사건에서,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된 바 있다"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efb3a36b14e77d0d618a3a8407e8c3ae80cd9940bba905558c51a1152891c6a5" dmcf-pid="6JbrFZmjJ8"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 배우와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그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08a6d1b2651309f71e5ca63e7aa8149cad378469d28656e3b271325b8eb83ab" dmcf-pid="PiKm35sAd4"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a9cf6ad5a55a3853bb0ebc723e7e41373cf7c454cdd168a73a526c6c9b14f6b6" dmcf-pid="Qn9s01OcR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3e53c65d36ceeb4208c7440d9d829793d188a19bf7bfbd50b6412daf046837bc" dmcf-pid="xL2OptIke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4036db16b20c4005941ce822c4c884845d4c43877e77ed2a2a7d86f1921a6263" data-end="61" data-start="0" dmcf-pid="y1O2joV7i2" dmcf-ptype="general">앞서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 자택에 침입한 강도로부터 큰 위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10829f66f1ee230ea0310edbedca17efc8eed014411fea19cd8914faed005d2" data-end="169" data-start="131" dmcf-pid="WtIVAgfzM9" dmcf-ptype="general">당시 어머니의 비명을 듣고 잠에서 깬 나나는 곧바로 몸싸움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5e7a162cfabdd4babddf0f4ec47c5bb4082e93b508f97fe77bcd105f6a6aaa7" data-end="210"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data-start="171" dmcf-pid="YFCfca4qLK" dmcf-ptype="general">이후 모녀는 힘을 합쳐 A 씨의 팔을 붙잡아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p> <p contents-hash="1e7b89d361cb8fe51fcc176419b81235760fd35fc82e9b61b04bc7dc6117b5c8" dmcf-pid="G3h4kN8Bnb"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A 씨는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p> <p contents-hash="eacaed7f40ba730accb5015d0311a4ba9c85963dc81fb604513e1f5439e21431" dmcf-pid="H0l8Ej6bRB" dmcf-ptype="general">하지만 A 씨가 최근 수사 과정에서 나나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24b8a696268447ebcc232eed36ea134a6bbb1cb27850c797229d559036019f2e" dmcf-pid="XpS6DAPKdq" dmcf-ptype="general">A 씨는 자신이 제압되는 과정에서 나나의 행위가 '살인미수'에 해당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d4189654acc0f922b67101725ace895147c743c0fb4c9a926a1413d0af2eecb" dmcf-pid="ZUvPwcQ9nz" dmcf-ptype="general">이 사건으로 나나의 어머니는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으며, 나나 역시 신체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ce418b2680b35bc8057172f950fd9f7dfd09bccb832712371d9b05b282c5785" dmcf-pid="5uTQrkx2n7" dmcf-ptype="general">피해자가 오히려 법적 공격의 대상이 되는 상황에 대해 대중의 분노와 우려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99cf2d7a989e5d71295ce63c3a8ec39f834932769cc829ca72d0be7ac8a3b5d" dmcf-pid="17yxmEMVLu"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식스센스 시티투어2' 종영... 3개월 사전준비에 소방관 기부로 의미까지 01-02 다음 대세 행보 안보현, '스프링 피버'·'재벌X형사2'·'신의 구슬'까지 차기작 릴레이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