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정일우, 심장이식 대기 권유받고 오열…"기다리다 죽는 거냐?"(종합) 작성일 01-03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화려한 날들' 3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z3hdB3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1890b8a4c7a5ec76e7e6b5d1454394433ddcf48c6062ecfba854c5abd35123" dmcf-pid="6Zq0lJb0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려한 날들'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1/20260103213244268sxwg.jpg" data-org-width="1097" dmcf-mid="4wIDR3hD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1/20260103213244268sx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려한 날들'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f2f00b0995caf42c59d36e7e0b1fb8fedf9d88bb054d5e6b7a439b65f5710a" dmcf-pid="P5BpSiKpG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화려한 날들' 정일우가 심장이식 대기 등록을 권유받으며 절망에 빠졌다.</p> <p contents-hash="b591dc68a9778d517b6046a213eb2dbd76154fa28f659de69962b79511e5f5d1" dmcf-pid="QWp5sxu51o" dmcf-ptype="general">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화려한 날들'에서는 이지혁(정일우 분)이 병원에서 검사 결과를 듣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97598e8e12c8cc5a438b1cc97b34347f3bcc1dde81c20bfe2499ac34207d64d5" dmcf-pid="xYU1OM715L" dmcf-ptype="general">의사는 "MRI 검사 결과, 예전에 바이러스성 심근염을 앓았던 흔적이 있다, 몇 달 전 몸살감기로 병원에 갔다고 하지 않았느냐"라며 "그때 심근염이었는데 진단이 안 돼 심장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6c0ec71c3e3912a5bd75372a594c394550c76546bc3cbe05e4689c5a2b983d5" dmcf-pid="yRAL2WkLtn" dmcf-ptype="general">이에 이지혁은 "검사를 받지 않았다, 단순 몸살감기인 줄 알았다"고 답했다. 의사는 이어 "심장이식 대기 등록을 하겠느냐"고 물었고, 이지혁이 "언제 받을 수 있는"고 묻자 "그건 말해줄 수 없다, 심장이식 대기자도 많다"고 현실을 알렸다.</p> <p contents-hash="b874b07032cecc7856800954e638e7f235e5d6c0be36569c19a83123c049ca84" dmcf-pid="WecoVYEoZi" dmcf-ptype="general">이지혁은 "제 차례가 오지 않으면 이식을 기다리다 죽는 거 아니냐?"며 떨리는 목소리로 절망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7aace2337803abec09ab26bfc2081ec49f766dd4505c0cc733c0ccb81684790" dmcf-pid="YdkgfGDgZJ" dmcf-ptype="general">그때 휴대전화가 울렸고, 지은오(정인선 분)에게서 도착한 메시지를 본 그는 "네가 있었구나"라고 중얼거리며 울컥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a2c95fd70507a03f2f36d09537eb4609ee398f8f34f08ec265546ae263ab0f0" dmcf-pid="GJEa4Hwatd" dmcf-ptype="general">이후 이지혁은 병원 옥상에 올라 과거의 고백, 가족, 지금까지의 노력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특히 지은오를 떠올리며 "너를 정말 사랑했고 잡고 싶었다"고 말하며 "일도 재밌고, 아버지와도 풀었는데 이제 떠나가라는 거냐"며 오열했다.</p> <p contents-hash="69a502c5b472e95022256679c54fc5e0b2983154380dfbbb663ba73381630709" dmcf-pid="HiDN8XrNHe" dmcf-ptype="general">한편 지은오는 답이 오지 않는 이지혁을 걱정하며 "이번에도 씹기만 해봐, 진짜 끝이야"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이를 본 이지혁은 "어려워, 은오야 너무 어렵다"는 혼잣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0c5381dc537831d9717a32fb9caa881df6ae69a4efdf9fbdd8c60d92f7d38c8" dmcf-pid="Xnwj6Zmj1R"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세' 홍석천, 신년 맞아 치아 시술 고백…"조금 깎아, 종일 웃고 있다" 뿌듯 (놀토)[종합] 01-03 다음 김세정, '매니저 사기 피해' 성시경 건드렸다…"혼란스러워, 생각 비우려고 노력" ('이강달')[인터뷰]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