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정일우, 윤현민에 시한부 고백 "잘 죽을 수 있게 도와달라" [종합] 작성일 01-0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YpyoV7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c538e5b4c3fea2c37d510f6b9b37b5492776df2bbf34aae387ac2c0e05e81b" dmcf-pid="bkGUWgfz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려한 날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tvdaily/20260103214951416sfen.jpg" data-org-width="658" dmcf-mid="qBklA25T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tvdaily/20260103214951416sf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려한 날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a14cc431a8220704e5d3f8dfe5c1afad0ac0eba1160ad59f4c054e254d0fb6" dmcf-pid="KwZzHj6bT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화려한 날들' 정일우가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fc965eca919eb178adf9873acc2cd82a6b9c966d52c3368958dfbf067eaf0edf" dmcf-pid="9r5qXAPKTd" dmcf-ptype="general">3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43회에서는 이지혁(정일우)이 심장병 진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d53142a3b77558773a9df28fbc30ad630cfe14b043e89a204dee376acd9551f" dmcf-pid="2m1BZcQ9Ce" dmcf-ptype="general">이날 이지혁은 심장병 진단을 받았다. 치료 방법은 심장 이식 뿐이었다. 시한부 선고나 다름 없는 진단에 이지혁은 크게 절망했다. 무엇보다 마음에 두고 있는 지은오(정인선)에게 점차 거리를 두기 시작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d0def984e9ccd9f4b97f0e8938e5f6fd0840fe573948c894a8883f703c6c6b2" dmcf-pid="Vstb5kx2TR" dmcf-ptype="general">박영라(박정연)와 이지완(손상연)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숨기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박영라는 이지완이 아무런 말 없이 자리를 나서자 자신에게 마음이 없는 거라고 오해하고 낙담했다. </p> <p contents-hash="d2b851e84876b1f162d2277f160797c10476e9305dadd44dc01cbf33d1ea643e" dmcf-pid="fOFK1EMVyM"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고성희(이태란)는 박진석(박성근)에게 지은오와의 관계 뿐만 아니라 한우진(김준호)에 대한 진실도 모두 들켰다. 이에 박진석은 고성희에게 자신이 퇴근하기 전까지 집에서 나가라며 축객령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2535edac96cfb9c759ed4bfb0b10fda22c34cb23482dac50794d54e0bd0b6cc7" dmcf-pid="4I39tDRfTx" dmcf-ptype="general">고성희는 앞서 박성재(윤현민)에게 들켰던 것을 회상하며 배신감을 느꼈다. 또한 고성희는 박진석이 언제부터 알고 있었는지 추측하며 여태까지 눈치 채지 못한 자신의 실수를 자책했다. </p> <p contents-hash="8a00a9a401a8d7d7390f9056e6c8d8eefafb586b00848af4a6bba00fb516a6f4" dmcf-pid="8C02Fwe4TQ" dmcf-ptype="general">이후 박성재는 고성희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던 중 이지혁을 찾아가 마라톤을 하자고 권유했다. 이지혁이 이를 거절하자 농구를 하러 가자면서 "내가 너무 답답해서 그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073acdfaf966ee1b4d46e915a3184d73e03400e4737aa180180624496cef6bc" dmcf-pid="6hpV3rd8l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성재는 이수빈(신수현)에 대한 고민도 함께 털어놓았다. 박성재는 "내가 이겨낼 수 있게 도와줘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했다. 이에 이지혁은 "못 해주는 거다"라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bd3a26701fc63b703011c8e5cc5df85db0527a5d6601ae6983343902877afb0a" dmcf-pid="PlUf0mJ6l6" dmcf-ptype="general">이지혁은 "너 내 뒤치닥거리 해야겠다. 내가 잘 죽을 수 있게 도와달라"면서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84f169666a572d7af27cc71270d57a4224804045a9a7ee4e7f0f4318990b8549" dmcf-pid="QSu4psiPh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화려한 날들']</p> <p contents-hash="00529c62fed782d60c3ddfe96085c847efe7a8a0cffb757f184424644c09b0d7" dmcf-pid="xv78UOnQh4"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화려한 날들</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yPklA25Th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갑수 돌변, 정경호 칭찬에 이유영 긴장 “분명히 뭔가 있어” (프로보노) 01-03 다음 '프로보노' 정경호, 연제욱과 또 악연 "해야될 일 했을 뿐" [TV나우]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