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키우며 느껴…외롭지만, 자라는 모습에 집중" 작성일 01-0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UnfGDgGK">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ynA5CeqF5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c5813a50058cfa5468fade7c33712d5e06d6df3ec0c92633ece211a540ef1a" dmcf-pid="WLc1hdB3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10asia/20260103214905576xavu.jpg" data-org-width="968" dmcf-mid="2miV3rd8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10asia/20260103214905576xav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fcb1c4ad77ba6d07134bd4ebdb93450a693256e77ff9a120c772bc3f099f81" dmcf-pid="YoktlJb0Yq" dmcf-ptype="general"><br>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4b4c97945cd3c73b703a09840b1c1ff5bfdd254c2f77ade847f2be45de8e227f" dmcf-pid="GgEFSiKpYz"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2일 자신의 채널에 "오윤아 아들 송민! 대학 떨어졌지만 목표는 수영선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0eb098e70603f5532f061b67575ed5b533bc65e1a1b173203dd594fba22e0d7" dmcf-pid="HaD3vn9UZ7"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밝은 표정으로 오윤아는 아들 송민과 함께 인사를 전했다. 그는 "민이가 대학도 떨어졌다. 내년에 스무 살인데 학교를 못 다니는 바람에 수영으로 밀고 나가보려고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며 "내년에 있는 수영 대회 다 참석하려고 한다. 입상하면 선수 등록이 되고 취업이 된다고 해서 나가보려고 생각하고 있다"며 진로 목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52d850beaa96c8e0a809b854f96a6b0d2e6b85b657416be3eed50cf5f96616e" dmcf-pid="XNw0TL2uHu" dmcf-ptype="general">또 오윤아는 "잘생겨 지려고 위고비 시작했는데 반응이 전혀 없다. 어떻게 하면 좋냐"며 아들의 다이어트 고민을 토로하기도. 이어 오윤아는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의 사연을 소개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192ea1e01677281e12f37faae2af9b44c1f267f79e272a058ac4dc015063d1" dmcf-pid="ZjrpyoV7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10asia/20260103214906847ynpr.jpg" data-org-width="700" dmcf-mid="QB1MBSNdX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10asia/20260103214906847ynp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5ad67a1abeb821a4d86eebd8cfef6809a09f93977bab3903a7696405af4559" dmcf-pid="5vXP7CoMHp" dmcf-ptype="general"><br>자폐 아이 양육에 대해 공감하며 오윤아는 "센터에서 기다릴 때 참 외롭다. 이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안 좋은 생각도 많이 든다"며 "그럴 때마다 아이가 자라는 모습에 집중하면서 보시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383b9ee465272378fb49d76dd7e58bd84f02896466d1795aae9485cb826a84" dmcf-pid="1TZQzhgRG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이가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 보고 응원해 줘야 한다. 애가 더 잘될 수 있도록 내가 힘을 내야겠다. 생각보다 아이들이 관심과 사랑이 정말 많이 필요하다는 걸 점점 알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5df9ab0caa267ba1c1e4258d4e22fe80c8f334a227335c6fff9e3be4b88c036" dmcf-pid="ty5xqlae13"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슬하에 아들 송민군(2007년생)을 두고 있다. 오윤아는 한 예능을 통해 발달장애 아들을 공개했다. 그는 아들을 공개한 이유에 대해 "다른 발달장애 환자의 부모님들을 응원하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1e77c4d4f3324f58d5b8c200b544b7e877cf832839036f34886d48e5c3bbd3d2" dmcf-pid="FW1MBSNdZF"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혼' 남보라 "모태솔로와 결혼..내가 성인으로 업시켜줘"→"결혼 제안도 내가"('아는형님')[종합] 01-03 다음 김갑수 돌변, 정경호 칭찬에 이유영 긴장 “분명히 뭔가 있어” (프로보노)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