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남편 김태술, 너무 좋아 집에 안 보냈다"(아는 형님) [TV캡처] 작성일 01-0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oFR3hD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f51b1242aa928cb8b9f9e2514d13b811fd77a49de5d23278c6cabda0f57c00" dmcf-pid="Hkg3e0lw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는 형님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today/20260103221818706zutx.jpg" data-org-width="600" dmcf-mid="YOEqgBGh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today/20260103221818706zu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는 형님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0da97a12851a6e883fcaced0e78c1637be94683f7b78cd60febe61e2c8da9c" dmcf-pid="XEa0dpSry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아는 형님' 박하나가 남편 김태술과의 연애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15a98d3e16584247bdd390732b535286b56a0e7cde47bb4fca821e3258f3b90" dmcf-pid="ZDNpJUvmSD"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새신랑&새신부인 윤정수, 박하나, 남보라, 럭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424ce8b44f356e7ed9c7bfeffb7a55e9d2218fd736646597f19b7f4ce565506" dmcf-pid="5IDBabHlSE" dmcf-ptype="general">박하나는 학창 시절 농구선수였던 서장훈을 떠올리며 "그때 우지원 씨가 인기가 많았다. 친구들은 대부분 우지원 씨를 좋아했는데, 난 장훈이가 좋았다. 그냥 멋있어 보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c4b10c95915abd17337a7147410a215be78fc9405733eaaf4bd59c95b217e6" dmcf-pid="1CwbNKXSvk" dmcf-ptype="general">그는 "난 내가 먼저 남편을 좋아했다. 너무 좋아해서 집엘 안 보냈다. 14시간 정도 데이트를 했다"며 "해외여행에서 만났다. 친구들끼리 모임이 있는데 작품도 끝났고 해서 따라갔다. 알고 보니 친구들이 대부분 이별을 하고 온 여행이었다. 거기서 만났는데 내 이상형에 딱 들어맞고 집도 5분 거리에 나처럼 취미도 골프였다. 한국에 돌아와서 자주 만났다. 사귀자는 말 없이 자연스럽게 사귀게 됐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10339f81c4b40bbd9b3cec7e53a07f63f5f7b4ffd67d335c17b557e125dbdf5" dmcf-pid="thrKj9Zvhc" dmcf-ptype="general">이어 "나이가 좀 있을 때 만나서 자연스럽게 결혼 얘기가 나왔고,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식장을 잡았다"며 "난 프러포즈가 로맨틱하다 못해 조금 더러웠다. 연애를 하면서도 기념일을 서로 잘 안 챙기는 스타일이었다. 그러다 '동상이몽2'에 출연하게 돼 프러포즈가 기대되더라. 운동 끝나고 왔는데 좀 늦게 들어오라길래 급하게 샤워장에서 씻고 갔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Flm9A25TT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도를 기다리며’ 9화, 첫사랑의 흔적 01-03 다음 이경규, '이이경·조세호 논란' 유재석 위로…"인성 좋으니 극복할 것"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