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살인" vs "명백한 성희롱"…박나래, 차량 내 특정행위 보도에 갑론을박 [MD이슈] 작성일 01-03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5py3rd8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bdec44754c9ecdcd1bb6924a85a7b7f1b61b3faa373b5f2282a81b4a92c29c" dmcf-pid="21UW0mJ6r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223644286stzt.jpg" data-org-width="423" dmcf-mid="bZTESiKp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223644286st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d66cb5cf8dadd9d11f1b1b377a24c36b8f2eda8b3e87258b6979d569ab80e9" dmcf-pid="VtuYpsiPD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사적 폭로가 확산되면서 여론이 분분하다.</p> <p contents-hash="9805fb42728e3a1fc71c33e77f599ffe7fe3091e770ff35d7b2cb43e070ec923" dmcf-pid="fF7GUOnQwU" dmcf-ptype="general">2일 채널A는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제출한 진정서 일부를 공개했다. 진정서에는 함께 차량으로 이동하던 박나래와 남성의 특정 행위로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f8f4ec1d1692e70f081c31282e89dc6fa3b1636878febd5dfbe5b417ee4857f9" dmcf-pid="43zHuILxDp" dmcf-ptype="general">매니저들은 "차량이라는 공간 특성상 상황을 피하거나 자리를 벗어날 수 없는데도, 박나래가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시각·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고 적시했다. 또한 박나래가 행위 중 운전석 시트를 반복해서 발로 찼으며, 이로 인해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뻔한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9a0ee52183a6709714e9ee1baf851587a13daeef7d025f5934f4e89d3c05cf" dmcf-pid="80qX7CoMD0" dmcf-ptype="general">연이은 폭로와 진정서 공개로 여론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는 "지극히 사적인 내용까지 대중에 공개하는 건 과하다", "알고 싶지 않은 이야기", "인격살인에 가깝다"며 자극적인 보도에 경계의 목소리를 냈고, 일부는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과 교통 안전 등을 문제 삼으며 비판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8d43b95cfcbd4240ded4c025318b048a32aeda015af3fba116af96e4d26901ed" dmcf-pid="6pBZzhgRw3" dmcf-ptype="general">법조계에서는 사건의 사실 여부를 법적 절차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며, 확인되지 않은 폭로가 여론을 자극하는 상황은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p> <p contents-hash="bd1d3124e0c9cd3d0f5576d9fd3959a3d1c5308215cc953b50218f601d65511f" dmcf-pid="PtzHuILxrF"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직장 내 괴롭힘, 진행비 미지급, 대리 처방 문제를 이유로 노동청에 진정을 제출했고, 서울서부지법에 1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박나래 측은 맞고소와 횡령 혐의 고소로 대응하며 법적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a2773c79b6a76f17cb9312b73802d280f71aee6273e0996ba6891bfdd803f94" dmcf-pid="QFqX7CoMwt" dmcf-ptype="general">논란은 '주사 이모'로 알려진 인물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주장으로까지 번졌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확인되지 않은 의료인에게 링거 주사를 맞았다고 주장했으며, 해당 인물은 국내 의료 자격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0d6abea566e73399cb6553e035d18e3fb7be57054f84df0be82d9301ba6014a" dmcf-pid="x3BZzhgRD1"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등 고정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그는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법적 절차에 따라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e33a3b9978d69fe2ef50a5c9831b01142ae98fbabbd8739d3696f1495b4076" dmcf-pid="yawiE4FY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223644720iqkk.jpg" data-org-width="338" dmcf-mid="KlYryoV7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223644720iq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도를 기다리며' 디자이너 벨라진 in 스페인 01-03 다음 이제훈, 김성규에게 김의성 청부살인 의뢰 “죽여주세요” (모범택시3)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