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주진모 이 행동에 “이거 바람난 거 아냐? 딴 여자랑 살아봐야”(의사혜연) 작성일 01-0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bokftW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09e12bb1d72d21b003e39599ef6495e70006149edaa37687aedf9e164a106c" dmcf-pid="8Vl72WkL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의사 혜연’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223107900gyin.jpg" data-org-width="650" dmcf-mid="2XqnA25T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223107900gy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의사 혜연’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0a6cd4712154d35564d06362b41a9c416ba36d6dc9ec96015e04c3ca227f15" dmcf-pid="6fSzVYEo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의사 혜연’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223108095trhg.jpg" data-org-width="650" dmcf-mid="VvudabHl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223108095tr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의사 혜연’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0743b8ad93ca264ffd32c9f12db64c93077e88d37cf99552d230fdac6520a5" dmcf-pid="P4vqfGDg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의사 혜연’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223108290bpmh.jpg" data-org-width="650" dmcf-mid="fLFQiuTs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223108290bp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의사 혜연’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Q8TB4HwaC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bc92fd17b0072fa3dd1ea7cf997bad13f56bebfc1de5d8e19027b3257110c0e3" dmcf-pid="x6yb8XrNv1" dmcf-ptype="general">민혜연이 달라진 주진모의 행동을 의심했다. </p> <p contents-hash="5d5480e98f21279e528789317091e37b46d5053294fca6cb115cdc015884d027" dmcf-pid="ySxrlJb0l5" dmcf-ptype="general">지난 1월 2일 ‘의사 혜연’ 채널에는 ‘의사 유튜버 5년차 처음 꺼내보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878e2534f30b7e9f1dde4b20868541b0053860ebe16192c68fbe3019b074c21" dmcf-pid="WvMmSiKpWZ"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민혜연은 남편 주진모와 후쿠오카 여행 2일 차를 맞았다. 골프 라운딩 전 생맥주 한 잔을 마시던 민혜연은 주문한 음식이 나오자 사진을 찍는 주진모 모습에 “이건 바람난 거 아닌가. 생전 사진을 안 찍던 남편이 갑자기 자기 먹는 메뉴들을 찍어서 낚시하는 아저씨들 단톡방에 계속 올린다. 저는 낚시하는 아저씨들의 단톡방이 페이크라고 본다”라며 “이게 말이 되나. 50대 아저씨들이 서로 먹는 음식 사진을 공유하고 있다는 게. 찝찝하다. 뭐 하나만 걸려 봐라”고 의심하는 것처럼 장난을 쳤다. </p> <p contents-hash="1e5f953c263d0011b272ccc38f351d4e056d69454e4f7abf3bfcff972bea12e1" dmcf-pid="YTRsvn9UvX" dmcf-ptype="general">주진모는 “봐라”며 단체 채팅방 화면까지 직접 보여줬다. 이에 민혜연은 “재미없어. 뭐 내가 오빠 휴대폰 비밀번호 다 아는데”라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1701aeac395fc1403821a5254200919a03b9f8b516d82a90449ee0d9f382d770" dmcf-pid="GWdIyoV7lH" dmcf-ptype="general">부부는 저녁 식사를 하며 더 깊은 대화를 나눴다. 민혜연은 병원이 적자가 나도 직원들에게 명품을 사줬던 상황 등 화려한 이미지 등 병원 운영 고충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bd740fd60e1a2ada9112ceb45e1eb2b13ffb07027467f0b933ead9330afb9887" dmcf-pid="HYJCWgfzh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민혜연은 “나는 뻔한 여자가 되고 싶지 않은데 여자들이 결혼하면 다 똑같은 것 같은 게 방송하는 선생님들이랑 얘기를 하다가 ‘나는 정말 한 번쯤은 내 남편으로 태어나서 살아보고 싶다’라고 했다. 오빠랑 나랑 너무 다르니까”라며 “그 생각과 다른 또 하나는 ‘오빠가 딴 여자랑 조금 살아봐서 내가 지금 자기를 얼마나 편하게 해주는 걸 느꼈으면 좋겠다. 결혼 생활을 하면서 이 정도로 제약없이 산다는 거는 정말 상상할 수 없다는 걸 오빠가 딴 여자랑 2~3년 살아보고 왔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했다. 근데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다 그래. 모든 아내들이 다 그런 생각을 하는 거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3659de814bcfd4f6af8669f06f83739dfa7ae2a95bda74294587fe01473f117" dmcf-pid="XGihYa4qvY" dmcf-ptype="general">주진모는 “만약에 딴 여자랑 살라고 그러면 남자들은 ‘좋지’ 이럴 것 같지? 아니 그냥 혼자 사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이에 민혜연도 “눈치 볼 거 없다. 나도 굳이 따지자면 혼자 사는 게 좋다. 혼자 사는 게 나쁘진 않다. 근데 가능하면 늦게 결혼은 한번 해보는 건 좋은 것 같다. 나는 여보가 부러운 것 중 하나가 마흔 넘어 결혼하지 않았나. 나는 그게 베스트라고 생각한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65ee48e2fb4969ee1373b8ee96bf225c39557697a0ca7079d4b21433430b0b4" dmcf-pid="ZHnlGN8BlW" dmcf-ptype="general">주진모는 “굳이 하려고 하면 오십에 하려고 했다”라고 장난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5XLSHj6bv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1ZovXAPKS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정수, ‘12살 연하’ ♥원진서=오랜 짝사랑..“10년동안 연락 이어갔다” (‘아형’)[종합] 01-03 다음 '결혼·임신' 남보라 "모태솔로 남편, 내가 리드" 빨개진 얼굴(아는 형님) [종합]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