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 “밥 먹었냐고 3번 물어보고 할리우드 진출, 전세기 날아와” (동치미) 작성일 01-0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BjCeqF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0c0402ad386d86185bc2e55375939483784432d0cf337c56f50640e8c7d53a" dmcf-pid="ZAbAhdB3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000608005auym.jpg" data-org-width="600" dmcf-mid="GtkF9ycn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000608005au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fff467fb180b1c723c35d7c431be604ccbe917cbaa164bf1597f8005a91ed3" dmcf-pid="5cKclJb0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000608217nxwh.jpg" data-org-width="600" dmcf-mid="Hs6sGN8B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newsen/20260104000608217nx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1k9kSiKpy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713731dc89a60690e2753c8666eef8b80148cbdff72b58e77024a9a346d1d1cf" dmcf-pid="tE2Evn9UTq" dmcf-ptype="general">배우 이훈이 할리우드 진출 과정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454e6b6595ce375735f596c148a9a77d3f3b304a28d522080e5cf04d3d0dde2a" dmcf-pid="FIQIXAPKSz" dmcf-ptype="general">1월 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사람 앞일 아무도 모른다’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74adb157593037815a4b3d12d2169253f76f1a9c2b6b436bfb7238b3e9ec7816" dmcf-pid="3CxCZcQ9y7" dmcf-ptype="general">이훈은 ‘밥 먹었어? 세 번 물어봤을 뿐인데, 할리우드에서 전세기가 날아왔다’는 제목으로 속풀이를 하며 “10년 전에 유도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 후로 유도인이 됐다. 캐나다 교포 데이비드 형이 잠시 출연했다. 1살 위였다. 캐나다 태권도 국가대표를 하다가 액션배우를 하고 싶어서 와서 처음으로 한 방송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2e339b3c614e83626215aa1c98910eb61110209606fc2d0c516896fe6bfcbd3" dmcf-pid="0hMh5kx2yu" dmcf-ptype="general">이어 이훈은 “젊은 연예인들이 많이 나와서 형은 나이도 많고 어색했다. 짠해서 형 밥 먹었어? 안 먹었다고 하면 제가 데리고 식사를 했다. (데이비드가) 태권도 출신이라 유도를 못하더라. 몇 번 하다가 없어졌다. 캐나다로 다시 돌아갔구나. 생각하고 있었다”고 데이비드와 인연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e8f48309028c271749ce0aae5fed137576e997b282252af5f5583cc9f183c638" dmcf-pid="plRl1EMVyU" dmcf-ptype="general">그러다 아는 제작자가 할리우드에서 자신을 찾는다고 말해 영상 통화를 하게 됐고 제작자, 감독, 작가 옆에 데이비드를 발견했다고. 이훈은 “미국으로 건너가서 스턴트맨을 하다가 액션감독이 됐다. 내가 아는 한국배우가 있는데 스타급은 아닌데 오디션을 볼래요? 날 추천한 거다. 그래서 영상 오디션을 보게 됐다”고 과정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b28880ff9d9b84dc8c285a27b45696c7cf9d774c000dc90dfaad3c708219f8f" dmcf-pid="USeStDRfTp" dmcf-ptype="general">감독이 이소룡의 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훈은 상의를 벗고 어설프게 이소룡 흉내를 냈고 그렇게 영상 통화와 회의 끝에 캐스팅이 됐다며 “데이비드 형이 너 헝가리로 날아와, 너 됐어. 저는 밥 먹자고 3번했는데 그 형이 추천해서 할리우드에 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d753ae85ec4c92ac931f40db6f6bcfdc1f23f15db96915810a6c1c740926f26" dmcf-pid="uvdvFwe4W0" dmcf-ptype="general">이훈은 “2024년 9월에 미국 2천개 극장에서 개봉했다. ‘더 킬러스 게임’”이라고 영화 제목도 밝혔고, 전세기에 대해서는 한국에 일정이 있는데 감독이 하루만 더 촬영하면 좋겠다며 전세기를 구해줬다고 “영화처럼 창구 같은 계단을 올라가서 문을 열면 면세점이더라. 그분한테 이런 대접을 받을만한 일을 한 게 없다. 밥 잘 먹었어? 잘 지냈어? 3번 했을 뿐인데”라고 말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7TJT3rd8l3"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zyiy0mJ6l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용사 된 이지현, 김주하 숏컷 드라이 직접…"2천 5백만원 들인 손질" ('데이앤나잇') 01-04 다음 '복면가왕' 종영&역대 가왕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