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다시 연애하고 싶어"…김주하 "아직 덜 당했다"(데이앤나잇) [TV캡처] 작성일 01-0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JOSiKp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0d41bf61bdd3da52c5ada7562e13bf8acc9e78541ae5742e0b890fd850f1bd" dmcf-pid="9ViIvn9U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의 데이앤나잇 / 사진=MB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today/20260104000307829cmvb.jpg" data-org-width="600" dmcf-mid="bLPkmQUZ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today/20260104000307829cm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 사진=MB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b1c67127050fd311bed708ac0eef99db22a0e3843d483f368a271850fe57b9" dmcf-pid="2fnCTL2uh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진솔하고도 유쾌한 이야기가 오갔다.</p> <p contents-hash="fe3fccbda9a16dabf107170763688f1542a4f592eed89bd4ac3674db4c659922" dmcf-pid="V4LhyoV7y5"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 방송인 정가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1660c05bdc2ff5d77a0a2573751ec444fdc037b164d58fab669fa81c48b0c7e" dmcf-pid="f8olWgfzhZ" dmcf-ptype="general">이날 정가은은 "제가 2018년에 이혼을 했다. 지금은 이혼이란 단어가 많이 나오지만 그 당시엔 흉이 됐다. 이혼했다는 게 기사에 나오면 인생이 끝날 것 같았다. 아이를 키워야 하는데 방송을 안 하면 뭘 먹고살고, 어떻게 애를 키울까 싶었다. 굉장히 많이 두려웠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1c46d099c9ce685867ca530fab3ef7e5ede3f4bebbbc1baa1c675a1ec8b0b3e" dmcf-pid="4BMwIRztlX" dmcf-ptype="general">이지현 또한 "저도 그런 마음에서 공황장애가 왔다. 두 번째 이혼을 할 때 기사가 날까 안 날까 마음 졸이다가 그랬다. 몸은 건강한데 공황이 문제인 거다. 너무 심할 땐 다른 데 문제가 있나 보다 하고 응급실에 간다. 운전을 되게 좋아했는데 30분 이상 거리는 못 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8f98a50775cd9e15c31e8acba3aa889f7346c7060eafc71b4297c041780450e" dmcf-pid="8bRrCeqFvH"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아이를 데리고 둘만 외출했을 때, 다른 집은 엄마, 아빠, 아이가 오는데 우리 둘만 있을 때 울컥하기도 한다. 딸이 '엄마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해주더라. 엄청 울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35eeea0b91f0ddfde4e7f583fd69fca9091c4aaa4d2828d055cf891dea8cf69" dmcf-pid="6KemhdB3WG"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전 혼자 뭔가를 결정할 때가 제일 그랬다. 아이들의 미래라 더 조심스러운데 그걸 내가 결정해야 할 때가 가장 힘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b01bef2b287fc4a3e4666170a8c903b486023a6ae5483764104075e5a966fc" dmcf-pid="P9dslJb0hY" dmcf-ptype="general">'다시 사랑을 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정가은은 "약간 있다. 방송도 그런 프로그램만 본다. 대리만족이 된다"고 답했다. 이에 김주하는 "아직 덜 당한 거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현도 "연애 프로그램 꼴도 보기 싫다. 사랑 노래는 듣지도 않는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Q2JOSiKpS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빈 윌리엄스, 스스로 생 마감…치매의 강력한 ‘바디 사인’은? (이토록 위대한 몸) 01-04 다음 '알츠하이머' 이엘, 남편이 내몰았다…맨발 등장에 원지안 충격 ('경도를') [종합]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