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고백! "이마를 14바늘이나 꿰맸었다"...현역 복귀 선택한 23세 日 요정의 각오, "건강을 최우선으로 즐거운 1년 보낼 것" 작성일 01-04 5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4/0002239879_001_20260104001714711.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일본이 사랑하는 '피겨 요정' 아오키 유나가 2025년을 돌이켜 봤다.<br><br>'디 앤서'는 2일(한국시간) "이렇게 예쁘고 고운 얼굴에?, 피겨 23세 요정의 충격적인 고백, 그런 일이 있었다니"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아오키 유나의 근황을 조명했다.<br><br>일본을 대표하는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오키 유나는 2024년 전일본선수권 이후 한 차례 은퇴를 선언했지만, 2025년 3월 현역 복귀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4/0002239879_002_20260104001714749.jpg" alt="" /></span></div><br><br>아오키 유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당시를 회상하며 "3월 현역 활동을 계속하기로 마음먹고 무대에 선 날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다 넘어져 이마를 14바늘 꿰맸다. 4월에는 원인 모를 컨디션 난조로 한 달 동안 휴식을 취했다"라고 밝혔다.<br><br>이어 "복귀 발표 후 초반엔 예상과 다른 몸 상태였다. 다만 이후에는 건강을 되찾았고, 제 컨디션을 찾았다. 2026년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즐거운 1년을 보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4/0002239879_003_20260104001714783.jpg" alt="" /></span></div><br><br>매체는 팬들의 반응을 다뤘다. 한 팬은 "그렇게 많은 일이 있었는지 전혀 몰랐다"고 했고, 또 다른 팬은 "이마에 상처가 나지 않아서 다행이다. 좋은 선생님을 만난 것 같다"라고 했다.<br><br>한편, 23세 아오키 유나는 다가오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선발전서 탈락했지만, 이달 열리는 사대륙선수권서 일본 대표로 메달을 노린다.<br><br>사진=아오키 유나<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40세’ 고준희, ‘눈 성형→통금 12시’ 고백에 이어 “연애? 쉬지 않고 해” (‘전참시’)[종합] 01-04 다음 "악플이라도 생겼으면" 타쿠야, 한국살이 15년차인데 '인지도 제로' (살림남)[종합]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