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희·무진, 띠동갑 나이 차이 컸나… 가라앉은 텐션 (누난내게) 작성일 01-04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XgOuTs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1b4fd514799bf3df02175bfac22cc8641f8c3aedbe5d80f044ba761957984b" dmcf-pid="uJ1jhqYC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lgansports/20260104100524298ufqw.jpg" data-org-width="514" dmcf-mid="0sJZBa4q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lgansports/20260104100524298uf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d4ad004b60eb92d9d9264f98feba68bcddda548d7597c18e8a01ddd410a91f" dmcf-pid="7itAlBGhDR" dmcf-ptype="general">본희, 무진이 평소와 사뭇 다른 분위기를 보인다.</p> <p contents-hash="35a458f7cfed9c9534d7e02d7f41a9fdd35a64e1d90363273ad5ed616c55ae82" dmcf-pid="znFcSbHlwM"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KBS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는 최종 선택 전 마지막 ‘낮밤 데이트’에서 나이 차이로 고민이 많은 누나와 연하남의 모습이 공개된다. </p> <div contents-hash="686f140e39ba4292551d432fac1bb85af9437f04b9c2f94b47ba40287562adc8" dmcf-pid="qL3kvKXSmx" dmcf-ptype="general"> ‘쌍방 호감’이었던 구본희와 김무진도 평소보다 조심스러운 듯, 뭔가 어색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김무진은 고소현과 낮 데이트를 이미 한 상황이었고, ‘메기녀’ 고소현의 “내가 첫날부터 있었더라면 달라졌을까?”라는 질문에 김무진은 “그랬을 수도 있지”라고 의미심장한 답변을 남겼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9e94901a2798135bd4de97ee006bc346d4e7a590080985e6dec4c755a29acc" dmcf-pid="Bo0ET9Zv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lgansports/20260104100525672xdmf.jpg" data-org-width="800" dmcf-mid="p1a7PmJ6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lgansports/20260104100525672xd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0d91f2a2486732f379494037c0a71181ecf120e1773c3488adb9536aef2a60" dmcf-pid="bgpDy25TwP" dmcf-ptype="general"> <br>그런 가운데 구본희가 나이 차이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자, 김무진은 “12살 차이라고는 생각 못 했다. 지금은 조건 없이 사람 대 사람으로 감정이 생겼는데 ‘연하우스’를 나가서 현실적으로 사회의 시선을 신경 안 쓰고 만날 수 있을까 걱정은 조금 된다”며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2929bd01c8d2a8e82425b28bc8253748b65ce7c3feaa6a9b0b8c731bd551b74d" dmcf-pid="KaUwWV1ym6" dmcf-ptype="general">1999년생 박상원과 1990년생 박지원도 9살의 나이 차이에 대한 걱정이 컸다. 박지원은 “나는 상관없는데 반짝이는 나이에 비슷한 또래를 만나 더 반짝일 수 있는데, 나는 그 시간을 지나왔다. '비슷한 또래에게 느낄 수 있는 감정을 나한테 못 느끼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있다”며 속마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d3fa29e2c73d4ea2fa3dd1e6bfa67361269e5f0717aa553459765d53cf663e8" dmcf-pid="9NurYftWI8"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패널 수빈은 “나이 공개 후 연하남이 가질 부담감을 걱정하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황우슬혜 역시 “연하 남자친구가 있을 때 저도 (박지원과) 똑같은 말을 해본 적 있다. 그 이유는 뭐였나면, 단순하게 ‘또래들이랑 더 많이 놀아야 되지 않아?’라는 뜻이었다”라며 경험담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e48ce90e9d8aa50768dcc4e70ecf6b79f245e238687dfcc3dfbba7aa4ffcc2d" dmcf-pid="2ye1Kj6bO4" dmcf-ptype="general">이에 한혜진은 “왜 언니를 만나면서는 노는 걸 못 해?”라며 반박했지만, 황우슬혜는 “나도 예전에는 놀고 싶고 그랬지만 지금은 조금 더 조용한 데 가고 싶고 그렇게 바뀐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다이나믹한 연애는 못 한다는 거 언니 말 들으니 맞다. 우리는 피곤하거든”이라며 격하게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2c36c4c19a7eef43f008027e02fb1be97672080b402c75d34b5b01c70291149" dmcf-pid="VWdt9APKOf"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포하와 함께"...아홉, 첫 서울 팬콘 01-04 다음 이승기→TXT 태현 ‘체인지 스트릿’, 日 거리에 울려 퍼진 인생 OST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