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방송 은퇴 준비하나…“이제 일 없을 나이” [RE:뷰] 작성일 01-0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QLPmJ65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59f719a9f77941e76c744be5bcf807c17fd6de97bbbfd570f6b15026409028" dmcf-pid="7dxoQsiP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tvreport/20260104100151970rlzh.jpg" data-org-width="1000" dmcf-mid="7eJPBa4q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tvreport/20260104100151970rlz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49c948b9195f2da01a28cf12c340550312519db79538497de38858a8050938" dmcf-pid="zJMgxOnQ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tvreport/20260104100153651mgyx.jpg" data-org-width="1000" dmcf-mid="UQ4dfEMV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tvreport/20260104100153651mgy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e63347975019b7bf0460c65ccf58afd30642291c9d50c2d938de33db37c8c3" dmcf-pid="qiRaMILxH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대진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끝을 향하고 있는 자신의 방송 커리어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090790a0bc83c1f1f95751fd6dca92d4b8432a4c61898544c6fe1963c3cfff8" dmcf-pid="BneNRCoMYd" dmcf-ptype="general">최근 이영자는 개인 채널 '이영자TV'에 '한 겨울 마당에서 즐기는 화로구이, 연말 특집 소고기 영자카세!'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fb8c7c78f2e5be0e63064063eb6f1e1d406436efaf3b09a0e6f3d882e44f23c8" dmcf-pid="bLdjehgRZe"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이영자는 한 해 동안 고생한 제작진을 위해 집 앞마당에서 작은 난로회를 여는 모습을 보이며 제작진에게 직접 각종 소고기 부위를 구워 주는 등 말로는 다 전하지 못하는 고마움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0ec22d4af13cd37e0362a713d4daca00ed50b81a7fb54122da19c00512c69208" dmcf-pid="KankivjJZR"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내년에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묻자, 그는 "내가 기획하고 있었던 게 있다"며 입을 열였다. 이영자는 "속초도 좋고, 남해도 좋고, 제주도 좋다. 더 늦기 전에 한 곳에만 머무르고 싶진 않다"고 밝히며 이어 "이제는 서울에서 일이 없거나 하나 있거나 할 나이지 않냐. 언제든 내일이면 '그만하세요'가 올 텐데, 얼마나 충격 받겠냐"며 앞으로의 방송 생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cad9d846b33c3a8eb5d7b5e1a89345679eb808d26509ce9a95385ab5c19e79c" dmcf-pid="9NLEnTAiG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만약 시간이 허락한다면 좀 떨어진 곳에서 일이 년 살아 보고 싶다"며 "그 지역에 오시는 분들이랑 밥도 먹고, 제철 식재료로 요리도 하고, 그분들 살아가는 얘기도 들으며 도란도란 만나고 싶다. 그리고 그 지역도 살리고 싶고, 소상공인도 살리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1eb587267ed0ab1014a6c233497a97c1b14033adb8539e43060e523bd029ef3" dmcf-pid="2joDLycnHx"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친구 같은 모습 덕분에 우울할 때 위로가 된다", "잔잔한 행복이 느껴져서 좋다"며 오랜 기간 좋은 모습을 보여준 그를 향한 칭찬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c0e5980cbe33b2871aa4f186f18630917fe04eb11be75dc9eead9c0208b78d4d" dmcf-pid="VAgwoWkLZQ"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의 MC를 맡아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의 개인 채널 '이영자TV' 또한 구독자 50만 명을 바라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5b6e553485ca531d71c79e82efc3048b692c078455731334b3b7bf3abdc7f0a" dmcf-pid="fcargYEo5P" dmcf-ptype="general">정대진 기자 jd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이영자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성, ‘판사 이한영’ 방송 첫 주만에 증명한 연기 장인의 진가 01-04 다음 ‘불후의 명곡’ 2026 배우 특집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