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준석, ‘메이드 인 코리아’ 2화 오프닝 강렬한 인상 작성일 01-0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UztM710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9575a32b26a0aee9e5a98d0e05108c3f7f25c8e613295772e804413405647c" dmcf-pid="bfuqFRzt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khan/20260104112905449wkeh.png" data-org-width="1200" dmcf-mid="qcgjJSNd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khan/20260104112905449wke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c3652a622bfb2d62998b9a0e3d3e5abd8f8b26e97bff85288fa98b9050706f" dmcf-pid="K47B3eqFU4" dmcf-ptype="general">배우 강준석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이’ 2화 오프닝에서 마약사건의 포문을 연 미군과 뒷거래하는 캐릭터로 대중들에게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7edb41c285af01ed9fbed5aabcc1c873c64ff4799740709ff1f42803a14443a" dmcf-pid="98zb0dB30f" dmcf-ptype="general">강준석이 출연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 모델로 삼아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의 이면과 거대한 사건들과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02cda2826cd11fd4178e8791c047c56baf719d0d96fb66664f8ef7e39a90aafa" dmcf-pid="26qKpJb00V" dmcf-ptype="general">극 중 2회 오프닝 씬에서 1970년대 역사상 신문에도 기사화된 마약상 부부살인사건으로 실제사건을 모티브한 씬에서 미군과 뒷거래하다 잔인하게 살해당한 실존인물 마약상 김태영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연기로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4bed291f90c458affa721bf66676f9ca0b45e61fc0fff4ff631a53e4d86ff24d" dmcf-pid="VJ4PKj6b72" dmcf-ptype="general">김태영 역은 죽기직전 신문에 메시지를 남겨나 장건영(정우성 분)이 마약사건을 최고 우두머리를 잡을 있게 도와준 시작점이 되게해 준 캐릭터이다.</p> <p contents-hash="de63e6bf17ddf92e29da9a42b0d8efbe15bee8ae9afc2239d29bc73b59d547aa" dmcf-pid="fi8Q9APKz9" dmcf-ptype="general">강준석 배우는 2012년도의 개봉한 영화 ‘밀월도 가는 길’로 데뷔해 스크린에 얼굴을 비추었다. 그 후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역할을 가리지 않고 수많은 작품을 소화했다.</p> <p contents-hash="7d71bf5e7bfb6209f2b2703e65dfc7fe6d4209d0398d7908b38abb805f4e7e6e" dmcf-pid="4n6x2cQ97K" dmcf-ptype="general">강준석은 드라마 출연작은 ‘라이브’, ‘열혈사제 시즌1’,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무빙’, ‘트리거’ 등이 있고 영화는 데뷔작인 ‘밀월도가는길’을 시작으로 ‘감시자들’, ‘봉오동전투’, ‘반도’, ‘비상선언’, ‘범죄도시4’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b0e7f326ab884e19a5903e5492a8e434202cc134427a78a3d433932899d25e0" dmcf-pid="8LPMVkx2zb" dmcf-ptype="general">강준석은 2026년에 SBS드라마 닥터X-하얀마피아의 시대 작품으로 대중에게 찾아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6oQRfEMVFB"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극마크 달고 동계올림픽 가는 임해나-권예 "꿈꿨던 무대 기뻐" 01-04 다음 이진이 오열…황신혜, 18년 사랑해 준 반려견과 눈물의 작별 “고마워 사랑해”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