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비너스 윌리엄스, 호주오픈 출전 예정…역대 최고령 작성일 01-04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04/0001321394_001_2026010411410897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비너스 윌리엄스</strong></span></div> <br> 비너스 윌리엄스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 역대 최고령 출전 기록을 세우게 됐습니다.<br> <br> 호주오픈 대회 조직위원회는 그제(2일) "윌리엄스에게 여자 단식 본선 와일드카드를 부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1980년 6월생인 윌리엄스는 이로써 45세 7개월에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본선에 나서게 됐습니다.<br> <br> 현재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581위인 윌리엄스가 호주오픈 본선에 뛰는 것은 2021년 이후 올해가 5년 만입니다.<br> <br> 호주오픈 여자 단식 본선 최고령 출전 기록은 다테 기미코가 2015년 만 44세로 수립했습니다.<br> <br> 윌리엄스가 18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막하는 호주오픈에 출전하면 최고령 신기록을 세웁니다.<br> <br> 윌리엄스는 윔블던에서 5번, US오픈에서 2번 메이저 단식 우승을 차지했고, 호주오픈에서는 2003년과 2017년 두 번 준우승했습니다.<br> <br> 윌리엄스는 내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개막하는 WTA 투어 ASB클래식에도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출전합니다.<br> <br> 본선 1회전 상대는 마그다 리네트입니다.<br> <br> 한편 ASB클래식 단식 예선에 출전했던 구연우는 오늘(4일) 열린 단식 예선 결승에서 케이틀린 케베도에게 1대 2로 역전패했습니다.<br> <br> 구연우는 호주오픈 단식 예선에 나갈 예정입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자외선·화학약품 견디는 ‘초강력 박테리아’, 화성 갔다고? 01-04 다음 피겨 임해나-권예, 올림픽 출전권 획득…"연기 즐기고싶어"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