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의 가속 페달 …최고 시청률 18.5% 돌파 작성일 01-0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aO8we4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1ac7129cbd292a92111fc2b772eef14ccfd66a5a215ca056712c3a32fe071d" dmcf-pid="GCNI6rd8J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범택시3' 이제훈이 법을 악용한 전직 검사 카르텔을 응징하며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영상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ankooki/20260104113725287moht.jpg" data-org-width="640" dmcf-mid="WxKRZPpX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ankooki/20260104113725287mo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범택시3' 이제훈이 법을 악용한 전직 검사 카르텔을 응징하며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영상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f07956e77369b448325023c5f494a162dae93fbbaccb869bcc9311b7299735" dmcf-pid="HhjCPmJ6e3" dmcf-ptype="general">'모범택시3' 이제훈이 법을 악용한 전직 검사 카르텔을 응징하며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5c2ca2ec89017fa41805cdd19359dfa2d4e7156da4f0fed9babbfb4807a027ff" dmcf-pid="XlAhQsiPeF"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SBS '모범택시3' 14화에서는 김도기(이제훈) 장대표(김의성) 고은(표예진) 최주임(장혁진) 박주임(배유람)이 범죄를 세팅해 판매하는 희대의 범죄 조직 '삼흥도 빌런즈' 고작가(김성규) 서황(이경영) 김경장(지대한) 수산업자 최사장(유지왕) 여사장(이채원)과 맞섰다. </p> <p contents-hash="03fde9fbde495f57a466678052d4ee1219d6bb1132352885ba60d3a53ffa71f5" dmcf-pid="ZSclxOnQRt"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분은 최고 18.5%, 수도권 15.1%로 15%를 돌파했으며, 전국 14.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했다. 또한 동시간대는 물론 토요 미니시리즈 중 압도적 수치로 1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c225d776f612d6b9d4fa2f1784aa213ce5535b1f4c885e3466fcb1b216609f58" dmcf-pid="5EdkbN8Bd1" dmcf-ptype="general"> 이날 방송은 삼흥도 빌런즈의 결성 비화가 밝혀지며 시작됐다. 전직 특수부 검사였던 고작가가 사기 전과 10범 서황, 상습 비리 경찰 김경장, 국내 최대 규모 불법 도박 사이트 프로그래머 여사장, 청부살인-총포 화약류 불법 소지 조사 이력이 있는 해외 용병 출신 최사장에게 접근, 불기소로 이들의 범죄를 무마시켜주며 자신과 범죄 컨설팅 사업을 함께할 인력으로 섭외했던 것이다. </p> <p contents-hash="e9753eaa174a900c93717b0f144844ccd948e3df5926af79ae8ee19411e14af0" dmcf-pid="1DJEKj6be5" dmcf-ptype="general">이에 김도기 등은 전 세계 범죄집단과 연결돼 있는 전용서버를 찾아내 파괴하기로 했다. 박주임이 시드머니를 가지러 육지로 갔다고 거짓말하며 빌런들을 안심시킨 이들은 각자 빌런들에게 은밀히 접촉해 가짜 청부살인을 의뢰했다. </p> <p contents-hash="1554dc6a96f36f37662a0e9e1aad239ef5f7303d6a512291ec7c1ff5d0dfb549" dmcf-pid="twiD9APKnZ" dmcf-ptype="general">하지만 청부 살인 의뢰를 들어주는 척하면서, 모든 범죄 흔적을 지우고 삼흥도를 떠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극 말미, 고작가가 무지개 다크히어로즈의 의도된 시간 끌기를 눈치채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고작가는 부리나케 삼흥사 지하에 있는 서버실을 찾았지만,고은이 이미 서버를 모두 파괴시킨 후였다. 잔뜩 분개한 고작가는 섬 전체에 비상 경보를 울려 전투를 개시했다. </p> <p contents-hash="90d5a2ba3ebb798495c9be0fa37639501341cb2f3ebbd2a852755792b6ad2896" dmcf-pid="Frnw2cQ9dX" dmcf-ptype="general">도기는 목숨을 건 카체이싱을 펼쳐 보는 이들까지 심박수를 치솟게 했다. 도기는 총으로 완전무장하고 사방에서 달려드는 빌런들을 피해, 가속 페달을 밟았다. 결국 방파제까지 밀린 도기는 빌런들의 무자비한 차량 추돌에 밀려 바다에 빠질 위기에 내몰려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끌었다.</p> <p contents-hash="5f732c1997fb18ef17ab6abb1550fb99e52431d23db085e68a816944bb2c08d5" dmcf-pid="3mLrVkx2RH" dmcf-ptype="general">그 순간 도기는 과거 박주임이 모범택시에 설치해 뒀던 고전력 방출 기능을 떠올렸고, 모범택시의 모든 에너지를 하나로 응축시켜 빌런들의 차체에 쏟아부었다. 빌런들의 차는 일거에 폭파됐고, 도기는 벼랑 끝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이때 고작가는 비열하게 홀로 도망치려 배에 올랐지만 도기가 배의 모터를 폭발시켜 초라한 최후를 안겼다.</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0somfEMVeG"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놀뭐' 이이경 빈자리 채우나..유재석도 흐뭇 "우리가 키워낸 스타" [스타이슈] 01-04 다음 도박에 결혼자금 날린 택배기사... 두 남자의 비극적 결말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