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놀뭐' 이이경 빈자리 채우나..유재석도 흐뭇 "우리가 키워낸 스타" [스타이슈] 작성일 01-0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4PYftWSt">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Yy8QG4FYC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1039d4b2078c0a983020ccfbdf651ad9496941ed145e909ca63de813934851" dmcf-pid="GW6xH83G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경환(왼쪽), 이이경/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tarnews/20260104113703276xxtr.jpg" data-org-width="560" dmcf-mid="ywrO8we4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tarnews/20260104113703276xx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경환(왼쪽), 이이경/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391b348ea3d5c2ce9f8409246c0a684d20952ee56cf7597d320c84ff291daa" dmcf-pid="HYPMX60HvZ" dmcf-ptype="general"> 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으로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 하차한 가운데 개그맨 허경환이 '놀면 뭐하니' 고정 출연 욕심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7f74ee632c4cfbd63d95381f621bc144a1385bd8759ec55a87785843d80fe5ca" dmcf-pid="XGQRZPpXhX"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뭐'에서는 허경환이 고정 멤버인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과 함께 이경규에게 신년 인사를 하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0913f389aecf5eb4c6996193065d040bed57d7831cc71c40ed60727be74bc7a6" dmcf-pid="ZHxe5QUZSH"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를 함께한 허경환이 예능 대세가 된 것을 축하하며 녹화를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f1ced848d67eac7b5ca178023e18f875dc01e10f11f6cd6d67ec71d7fc963f50" dmcf-pid="5XMd1xu5SG"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허) 경환이는 우리가 키워낸 스타 아냐?"라면서 흐뭇해했다. 허경환은 "('놀면 뭐하니?' 녹화일인 목요일) 스케줄 빼 놨다"며 "제 일주일은 월화수금토일"이라고 어필했다. </p> <p contents-hash="fd87abb9dfee43f632713894b7d85b6a5266c36529a9291199d7616fa434e143" dmcf-pid="1ZRJtM71lY" dmcf-ptype="general">또한 허경환은 인기와 함께 소속사의 케어도 급 시작됐다면서 "회사에 아무것도 하지 마라. 진정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e12841cf8791b96fef8def05b104e27ba2885fb6b2123259e6379010e34fcfd" dmcf-pid="tFiopJb0hW"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최근 하차한 이이경의 빈자리를 의식한 듯, 녹화일인 목요일 스케줄을 비워뒀다며 '놀면 뭐하니' 고정 출연을 향한 강한 의지를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c2f3f4984271de83c198cb5217c7bf04c0b5509bd486b5775af8c25730f5c082" dmcf-pid="F3ngUiKpyy" dmcf-ptype="general">한편 이이경은 지난해 10월 한 A씨가 이이경과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해 사생활 논란에 휘말렸다. 대화에는 욕설과 음담패설이 담겨 있어 파장이 일었다. 이이경 측은 이를 부인했다.</p> <p contents-hash="78bd217e8d1dc9f8417a7402bb7dc480747e077ee863a268011442468b4eaece" dmcf-pid="30Laun9UCT" dmcf-ptype="general">하지만 논란의 여파로 이이경은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이던 '놀뭐'에서 하차했다. 하지만 하차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프로그램의 실질적 수장인 유재석과 불화설까지 제기된 바 있다. 이이경 측은 유재석과의 불화설에도 반박하나 상태다.</p> <p contents-hash="6c716e2e4cdf04c9f5532b982e938bef9ff2264cfb39df31ff1fa0afc74f69fc" dmcf-pid="0poN7L2ulv"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피겨, 밀라노 올림픽 팀 이벤트 나선다…페어는 제외 01-04 다음 '모범택시3'의 가속 페달 …최고 시청률 18.5% 돌파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