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5라운드 첫날 4-0 완승…포스트시즌 진출 향해 단독 선두 작성일 01-04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04/20260104094204048156cf2d78c681245156135_20260104121509537.png" alt="" /><em class="img_desc">우리금융캐피탈 선수단</em></span> PBA 팀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한 마지막 경쟁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이 5라운드 첫날을 완승으로 장식했다. 3일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스와이전에서 세트 점수 4-0으로 완파했다.<br> <br>5라운드는 포스트시즌 진출권이 걸린 정규리그 마지막 라운드다. 하나카드·웰컴저축은행·SK렌터카·크라운해태가 이미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5라운드 우승팀이 마지막 티켓을 가져간다.<br> <br>우리금융캐피탈은 7명 전원이 승리에 기여했다. 1세트 남자 복식에서 강민구-엄상필이 11-7(3이닝)로 선제 세트를 따냈고, 2세트 여자 복식에서 스롱 피아비-서한솔이 9-5(9이닝)로 제압했다. 3세트 남자 단식에서 다비드 사파타가 15-10(9이닝)으로 승리했고, 4세트 혼합복식에서 선지훈-김민영이 9-7(9이닝)로 마무리했다.<br> <br>승점 3을 챙긴 우리금융캐피탈은 휴온스를 4-1로 꺾은 하나카드와 승점 동률이지만 세트 득실에서 앞서 5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정규리그 전체 순위에서도 15승 22패(승점 54)로 4위 하이원리조트(승점 55)를 1점 차로 추격 중이다.<br> <br>기존 라운드 우승팀이 5라운드 정상에 오르면 종합 순위로 진출팀이 결정돼 하이원리조트·우리금융캐피탈·하림의 순위 싸움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관련자료 이전 차준환, 한국 첫 올림픽 피겨 3회 연속 출전…선발전 우승 01-04 다음 차준환이 곧 역사…사상 첫 올림픽 3회 출전 확정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