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주장' 박진섭, 중국 저장FC로 이적…권창훈은 제주로 작성일 01-04 27 목록 지난해 전북 현대의 주장으로 팀의 2관왕에 힘을 보탠 미드필더 박진섭이 중국 슈퍼리그에 진출합니다.<br><br>전북은 "박진섭이 저장FC로 이적한다"면서 "박진섭이 해외무대 도전 의사를 밝혀왔고, 그동안 팀에 보여준 헌신과 기여도를 고려해 이적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전북의 베테랑 미드필더 권창훈도 국가대표 '벤투호' 시절 인연을 맺은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이끄는 제주 SK로 이적했습니다.<br><br>권창훈은 벤투 감독의 축구대표팀 감독 재임 시절 주축 멤버로 활약했고, 당시 코스타 제주 감독이 수석코치였습니다.<br><br>#전북현대 #제주SK #박진섭 #권창훈 #코스타감독<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 적토마의 질주…'올해의 우리의 해' 01-04 다음 오은영 호통에 폭발한 女 사연자...큰소리로 맞서 '역대급 살벌'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