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정재성, 지성 위한 희생과 절규 "판사 돼야지" 작성일 01-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rPDFCESw"> <p contents-hash="fd73749111bc6c28405c4e96533487a4852f1cd57dae07aaa9a6b70a4f627ef1" dmcf-pid="YqmQw3hDSD" dmcf-ptype="general">배우 정재성이 '판사 이한영'에서 주인공 이한영의 아버지 '이봉석' 역으로 출연, 비극적인 부성애를 그리며 눈물샘을 자극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99d4bc76b53297f00f2c0af89daa290b9750b2fac3653265dc5f2d4e5ea070" dmcf-pid="GNuIpJb0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MBC/20260104123505190hxal.jpg" data-org-width="800" dmcf-mid="yntD5QUZ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iMBC/20260104123505190hx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fc3f16dec455bff4542d6103b565bec284e54c0370d7a4523b71dda7b5dcc0" dmcf-pid="Hj7CUiKpyk" dmcf-ptype="general">극중 정재성은 평생을 아들을 위해 헌신했지만, 결국 아들과 법과 현장에서 대립하게 된 아버지 이봉석의 비극적인 삶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457f53074050f106f0d077f2e6cd5f1415a9654650d5f59d44031016ce822070" dmcf-pid="XAzhun9Ulc" dmcf-ptype="general">정재성은 2일 첫 방송된 1회 2007년 과거 회상 장면에서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는 철거민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아들 이한영(지성 분)이 자신을 몰아내려는 용역 깡패들 사이에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모른 채 투쟁하는 처절한 연기는 극 초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bb537fd156d7515478c44f4eafc7e9c78a9e3e420cea7432864f515dd2af13c4" dmcf-pid="Zcql7L2uvA" dmcf-ptype="general">이어진 장면에서 정재성은 투쟁 도중 각목에 뒷머리를 맞고 쓰러졌고, 시간이 흐른 후 요양원에서 휠체어를 탄 채로 등장했다. 정재성은 "우리 한영이 판사 돼야지"라는 말을 하며 초점이 없는 눈으로 허공을 아련하게 응시했고, 아들 이한영을 위해 평생을 바친 아버지의 진심을 안방극장에 고스란히 전달했다. </p> <p contents-hash="0cf846dc6ded3c11452c346b6546dd56213b0b3b21fd48bb85140621b61181b7" dmcf-pid="5kBSzoV7Cj"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2회에서 정재성은 아들 이한영이 권력의 희생양이 되자 요양병원에서 쫓겨나는 비참한 상황을 연기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고 아들 이한영이 처한 위기 상황 속에서 무기력하게 고통받는 아버지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p> <div contents-hash="19743e79c03c2b69a38b30e6d68bf31a7ef991c1c587ea71997c0cdfca30275a" dmcf-pid="1EbvqgfzWN" dmcf-ptype="general"> 한편, 첫 방송부터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정재성이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기대를 모으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가 4000만원 준다며 회유" 자택침입 강도, 옥중서 살인미수 역고소…"사실무근" 반박[MD이슈] 01-04 다음 "발로 차였다" 男 아이돌 거친 몸싸움...배우들 분노 '난투 직전'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