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윤, 스노보드 월드컵 캐나다 대회 여자 하프파이프 9위 작성일 01-04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04/NISI20241206_0020620610_web_20241206203945_20260104124621455.jpg" alt="" /><em class="img_desc">[장자커우=신화/뉴시스] 이나윤. 2024.12.06</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이나윤(경희대)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캐나다 대회에서 9위를 차지했다. <br><br>이나윤은 4일(한국 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25~2026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44.00점을 획득해 10명 가운데 9위에 자리했다. <br><br>전날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 예선에서 65.25점으로 참가 선수 22명 중 9위에 올라 상위 10명이 나서는 결선행 티켓을 따낸 이나윤은 결선도 9위로 마쳤다. <br><br>스노보드 하프파이프는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선수가 펼친 공중 연기에 대한 심판들의 채점 결과로 순위를 정한다. <br><br>82.50점을 얻은 엘리자베스 호스킹(캐나다)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이번 대회에 클로이 김(미국)과 최가온(세화여고) 등은 출전하지 않았다. <br><br>함께 펼쳐진 남자부 경기에서는 이채운(경희대)이 33.00점으로 13위, 이지오(양평고)가 29.00점으로 14위에 자리했다. <br><br>남자부에서는 발렌티노 구셀리(호주)가 87.75점을 얻어 우승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건 저주다" 황희찬 또 햄스트링? 상태 '확인 불가'… 홍명보호 초상집 분위기 01-04 다음 "김보름, 중계진으로 비난 받아 정신적 위기... 포기않고 명예 지켰다" 中 긴급반응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