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생' 윌리엄스, 역대 최고령 호주오픈 테니스 출전 작성일 01-04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 단식 본선 선수 중 나이가 가장 많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04/NISI20250903_0000601136_web_20250903080312_20260104130317661.jpg" alt="" /><em class="img_desc">[뉴욕=AP/뉴시스] 레일라 페르난데스(캐나다)와 조를 이룬 비너스 윌리엄스(미국)가 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 오픈 여자 복식 8강전에서 복식 랭킹 1,2위인 테일러 타운샌드(미국)-카테리나 시니아코바(체코) 조와 경기하고 있다. 윌리엄스-페르난데스 조가 0-2(1-2 2-6)로 패해 탈락했다. 2025.09.03.</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비너스 윌리엄스(미국)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최고령 출전 선수가 된다.<br><br>호주오픈 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2일(현지 시간) 윌리엄스에게 여자 단식 본선 와일드카드를 부여했다.<br><br>이에 1980년생인 윌리엄스가 대회에 출전하게 되면, 2015년 다테 기미코(일본·당시 44세)를 넘고 호주오픈 사상 최고령 여자 본선 출전 선수에 이름을 올린다.<br><br>또 지난 2021년 이후 5년 만에 호주오픈을 밟게 된다.<br><br>현재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581위인 윌리엄스는 윔블던 5회, US오픈 2회 우승을 기록한 전설로, 호주오픈에서는 2003년과 2017년 두 차례 준우승을 거둔 바 있다.<br><br>이에 앞서 윌리엄스는 5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개막하는 WTA 투어 ASB클래식에도 와일드카드로 출격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차준환, 밀라노 간다…한국 피겨 최초의 3연속 올림픽 출전 01-04 다음 ‘얼음 왕자’ 차준환, 국대 선발전 1위로 밀라노행···한국 피겨 선수 최초로 올림픽 3연속 출전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