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송은이 “연예인 식대 1만5000원 제한”(‘사당귀’) 작성일 01-0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RL9APK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8fbceb1815006c39f3d4b472fa1faab4e94ba7c31599c5bc0eee27aeed05dc" dmcf-pid="yeY1sUvm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SEOUL/20260104130905263cyfp.png" data-org-width="700" dmcf-mid="QyTXw3hD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RTSSEOUL/20260104130905263cyf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a5b494e25692e96cbb8fabad3cd7f1d53d06f4882833ba7de5c119cf42e6b1" dmcf-pid="WdGtOuTsC4"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송은이가 ‘미디어랩 시소’ 소속 연예인의 밥값 상한선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b46fdb96e2ab3c5e174c6d236f850c6af843f8e90c89f1ec9a2e2c04da091076" dmcf-pid="YJHFI7yOTf" dmcf-ptype="general">4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요조, 장들레, 박세진, 강아솔 등 7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된 와우산레코드 가족들과 ‘옥상달빛’ 김윤주 대표가 출격한다. 이 가운데, 김윤주 대표와 장들레, 썬더릴리가 미디어랩 시소의 송은이 대표와 만난다.</p> <p contents-hash="1c74f4c0ff900f441caef0d4595e1daadec944cfd4e822e0f3991dd1127068ae" dmcf-pid="GiX3CzWISV" dmcf-ptype="general">이날 송은이는 “우리 회사 점심 식대는 연예인의 상한선이 15000원”이라며 연예인 식대에 상한선이 있음을 공개한다. ‘미디어랩 시소’는 4명이 시작했으나, 최근 소속 연예인과 직원이 70명까지 늘어난 급 성장세의 신사옥까지 갖춘 방송 콘텐츠 제작 및 매니지먼트 회사다.</p> <p contents-hash="456ae66ce4295e6718c72ae36fba596c2435ab10ece1c215c245ec6e7452e490" dmcf-pid="H8hWc5sAS2" dmcf-ptype="general">최강희, 옥자연을 비롯해 김은희 작가까지 탄탄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가운데, 연예인에게도 특급 대우를 하지 않는 복지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최근 점심 가격이 만원 이상으로 오른 것을 생각했을 때 1만 5천원은 아무것이나 먹을 수 없는 가격인 것. 이에 김윤주는 “연예인도 식대가 다 정해져 있구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5d7520959029415a22cd941d3a453a2160607f7404b104c9033fd22d7fd1b112" dmcf-pid="X6lYk1Och9" dmcf-ptype="general">송은이 대표는 ‘미디어랩 시소’의 여행 복지도 공개한다. “여행 갈 때 환전해서 주고, 10년 근속 연예인은 포상과 휴가, 휴가비까지 지원한다”라며 남다른 복지를 밝힌 것. 그러나, 송은이 대표는 “근데 희한하게 ..”라며 말문을 트더니 “여행만 갔다 오면 같이 간 직원들이 퇴사한다”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f8a6a14b1e1d973345cccc6036e8c2231a6ad5f4c308dbc912dc147e48c382e4" dmcf-pid="ZPSGEtIkvK" dmcf-ptype="general">이에 김숙은 “송은이 대표는 직원들과 차별없이 잘 어울린다. 다만 제가 좋아하는 직원들이 자꾸 관둔다”라며 한숨을 내쉰다고. 송은이는 곧바로 “나 때문은 아니다. 원래 퇴사할 마음먹었을 것”이라고 말해, 혼자만 이유를 모르는 직원들의 연이은 퇴사에 웃음을 유발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품격이 다른 무대" 임영웅, 전국투어 열풍 지속 01-04 다음 송은이, 매니저 고충? "여행 같이 갔다오면 퇴사한다"[사당귀]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