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이벤트 8년 만에 출격 작성일 01-04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04/2026010412445809308dad9f33a29211213117128_20260104132510270.png" alt="" /><em class="img_desc">평창 올림픽 당시 팀 이벤트 출전한 한국 피겨 대표팀.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피겨 스케이팅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팀 이벤트에 나선다. 2018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의 단체전 무대다.<br><br>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지난달 국제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출전 자격을 획득한 10개국을 확정했다. 한국은 미국,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조지아, 프랑스, 영국, 중국, 폴란드와 함께 명단에 포함됐다.<br><br>대한빙상경기연맹 관계자는 4일 페어를 제외한 남녀 싱글과 아이스댄스 3개 종목으로 참가한다고 ISU에 통보했다고 전했다. 페어 선수가 없는 한국은 해당 종목에서 최하점을 받게 되어 상위권 진입은 현실적으로 어렵다.<br><br>다만 출전 선수들에게는 개인전에 앞서 경기장 환경과 빙질을 미리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관련자료 이전 차준환, 한국 피겨 최초 3연속 올림픽 출전 01-04 다음 "품격이 다른 무대" 임영웅, 전국투어 열풍 지속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