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드 소냐' 숲이 길러낸 전사의 신화적 판타지, '출발 비디오 여행' 작성일 01-0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jYWV1y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01e9fe037f207b506d53ddf545f3ce20e411e9e511e3fe5acc24edb73b846d" dmcf-pid="xwAGYftW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32049177gtfu.png" data-org-width="720" dmcf-mid="41At1xu5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32049177gtfu.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5b1a6ef65caa0a5712a57d6a17e6d3e8cc745411230bc10948eae17f46df7c" dmcf-pid="yK7Jdlae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32050552kogi.png" data-org-width="720" dmcf-mid="8AN5ZPpX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32050552kogi.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15232e2c1aaf408f9306f419888df378be4d99e40bc51d25f6e54137d7dd30" data-idxno="641890" data-type="photo" dmcf-pid="Y2qnivjJ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32045209vixy.png" data-org-width="720" dmcf-mid="2UI15QUZ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32045209vix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3febfb393536e3cc036b68bc9354db40c80447340fb1ccb988b13fa73daeef" dmcf-pid="HfboLycndP" dmcf-ptype="general">(MHN 장혜원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할리우드 초대형 판타지 대서사시를 그린 영화 '레드 소냐', <span>한소희·</span>전종서가 동시 출격한 아이코닉 여성 누아르 '프로젝트 Y', 1형 당뇨 아들 위한 엄마의 분투 '슈가', 극과 극, 두 남자의 예측불허 기막힌동거 '언터쳐블: 1%의우정'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9eb961e024685bd9f52393a81c5b6371b0530288c4634cf0515084da3dbb534a" dmcf-pid="X4KgoWkLJ6" dmcf-ptype="general">12월 31일(수) 개봉한 영화 '레드 소냐'는 고향을 잃은 소녀, 소냐(마틸다 루츠)가 제국을 침략한 폭군에 맞서 검투장과 전장에서 목숨 건 전투를 펼치며 세상을 구할 여전사로 다시 태어나는 여정을 그린 판타지 액션 대서사이다.</p> <p contents-hash="1dd38796ca84d8d8972ad453910bad7016c7ed6caed0975bb43a94f2bd77b5a8" dmcf-pid="Z89agYEoi8" dmcf-ptype="general">마블 코믹스가 창조한 전설의 여전사 '레드 소냐'를 실사화한 이번 작품은 압도적인 강렬한 전투 미학을 선보인다. 연출은 '로그', '사일런트 힐'로 개성 넘치는 액션 스타일을 입증한 마이클J. 버세트 감독이 넷플릭스 시리즈 '더 위쳐: 블러드 오리진'을 집필한 타샤 후오가 각본에 참여해 탄탄한 세계관과 신화적 서사를 더했다. 주인공 레드 소냐 역에는 영화 '리벤지'를 통해 강렬한 액션 연기로 주목받은 마틸다 루츠가 생존과 생존과 각성의 서사를 이끄는 여전사를 완성한다.</p> <p contents-hash="402cf5cd084af354d6f8325fe3f4b7f5f96b56499d1359679d7e2ae12d0b26f6" dmcf-pid="562NaGDgd4" dmcf-ptype="general">제국의 침략으로 가족과 고향을 잃은 '레드 소냐'는 야생에서 살아남으며 강인한 전사로 다시 태어난다. 제국에 맞선 대가로 포로가 된 소냐는 살아나올 수 없는 검투장에 던져지고, 그곳에서 억압받는 전사들과 함께 공포로 군림하는 폭군에 맞선다.</p> <p contents-hash="968cefe46eff3fe91751d292ca0891e1ea8d6a69726197f04728fc3535f307f6" dmcf-pid="1PVjNHwaLf" dmcf-ptype="general">검투장, 전장, 그리고 신화의 숲까지 자유를 위해 검을 드는 붉은 전사, 레드 소냐의 운명의 출발점이 시작된다. 거대한 전장과 검투장, 불길에 휩싸인 아레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장면들은 대규모 스케일을 자랑하며, 인간을 압도하는 몬스터와 독특한 종족 등 풍부한 판타지적 요소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생존을 건 사투 속에서 흔들림 없는 소냐의 눈빛과 에너지가 담겨 있어, 스크린에서 펼쳐질 액션 서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86bf1d0d071fa4f9d64ecc8ba0c213304d92902e319df43d3c5fb734196e38" data-idxno="641891" data-type="photo" dmcf-pid="FDjYWV1yJ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32046532ttkl.png" data-org-width="718" dmcf-mid="VlqRMILx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32046532ttkl.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7a73fdafb84080ead583f371dee74798086ee3160878f0b391edccffe0dff1" data-idxno="641892" data-type="photo" dmcf-pid="pmkXH83G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32047838qqjz.png" data-org-width="720" dmcf-mid="f5BeRCoM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32047838qqj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26429aaef528549514c8cfa824378790c6b3ab038d4706ab74d59735611cbb" dmcf-pid="uOD5ZPpXnq" dmcf-ptype="general">멜로보다 더 강한 케미스트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한소희와 정종서는 영화 '프로젝트 Y'로 극장가에 돌아왔다.</p> <p contents-hash="a7a76f7ce835aa0c090591a5b152286952a3c5ec5af0761eb5014fae05796507" dmcf-pid="7Iw15QUZJz"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 등의 독립 영화계에서 남다른 색깔의 연출로 인기를 끌었던 이환 감독의 신작인 '프로젝트 Y'는 제작 초반부터 미모와 인기를 모두 갖춘 젊은 두 여배우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줬다.</p> <p contents-hash="6a701c9ee8e04060f64592f0545ae45f613f85543d14cd249bd4307b560589b7" dmcf-pid="zCrt1xu5e7" dmcf-ptype="general">실력과 화제성을 모두 갖춘 두 여배우가 만난 작품이기에 '프로젝트 Y'를 향해 쏠리는 관심은 뜨겁다. 앞서 이 영화는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을 통해 처음 공개된 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고, 제10회 런던 아시아영화제에서작품상을 받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23e8dabfcd2da5cd8b1d807d5a2b597848c675776ce90ecb093bf94844f1c8" data-idxno="641895" data-type="photo" dmcf-pid="BYSz7L2u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32051861mobe.png" data-org-width="720" dmcf-mid="6Vj15QUZ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32051861mobe.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990cb51034574c913b6dca5d40d19f88e379a3e3ff0706f26180d7387859c5" data-idxno="641896" data-type="photo" dmcf-pid="9XybBa4qn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32053180tryc.png" data-org-width="720" dmcf-mid="PuTBqgfz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HockeyNewsKorea/20260104132053180try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a156920eb525194d387083b57a11c7a957544eb2d181148bb0ab3548118e1e" dmcf-pid="V5Y9Kj6bLt" dmcf-ptype="general">영화 '언터쳐블 : 1%의 우정'은 전과자 출신 흑인청년이 백만장자 백인 장애인 집에 간병보호사로 취업하며 벌어지는 온갖 충돌과 해프닝 속에 싹트는 기적 같은 우정을 그린 영화다.<br><br> 제목 "언터쳐블"은 현실에서는 이뤄지기 어려운 상황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단어이다. 껄렁쇠 흑인청년 드리스는 6개월 감방을 살고 출감했다. 그는 실업수당을 탈 핑계를 만들려고 장애인 간병인 취업 오디션을 하러 간다. <br><br> 지원자가 너무 많자 성질 급한 드리스는 면접실로 달려가 자신이 구직 인터뷰 왔었다는 사인만 해달라고 떼를 쓴다. 백만장자 장애인인 필립씨는 그의 방자함에도 불구하고 내일 아침에 오면 사인을 해주겠다며 타일러 보낸다.<br><br> 다음날 드리스가 서류를 받으러 다시 갔을 때, 백만장자 필립씨는 껄렁쇠의 기대와 달리 1개월간 일할 생각이 없냐고 묻는다. 전날 녀석이 보여준 당돌함 속에서 순수함을 엿보았기 때문이다. 집에서도 쫓겨나 오갈 데 없는 녀석은 땡잡았다 싶어, 그곳에 한달간 간병인으로 취업하게 된다. 이때부터 흑인껄렁쇠 드리스는 자신이 평생 본 적 없는 새로운 세상, 새로운 인간을 마주한다. </p> <p contents-hash="8ac1a6db7a682ac93d97aca0dfffe1dc83b3593e4a8c4741862304b9c2523fad" dmcf-pid="f1G29APKL1" dmcf-ptype="general">으리으리한 저택에, 태어나 처음 보는 고급 가구들과 침대, 벽화, 그림과 음악들, 샴푸 종류만 20가지에 욕조들은 너무 화려해 정신을 못 차릴 정도이다.<br><br> 어느날 필립씨의 친구가 찾아와 흑인 녀석이 전과자니 조심하라고 한다. "괜찮아. 저 친구는 나를 보통사람처럼 대해 줘, 그런 인간은 처음이야."</p> <p contents-hash="34aa3340e18578facfcf37dd565edb2c683e42000819295c425107123ca9f3ac" dmcf-pid="4OD5ZPpXe5" dmcf-ptype="general">영화의 압권은 껄렁쇠 때문에 보통사람이 되어, 인간적으로 강인해진 필립씨가 껄렁쇠 녀석을 데리고 운명의 장소를 찾아가는 장면이다. 깎아지른 높은 산 위에 있는 행글라이딩 장이다. 필립씨는 행글라이딩하다 장애인이 되었다. 자신을 그냥 평범한 인간으로 대하는 녀석의 거칠지만 눈물 날 것 같은 우정이 없었다면 상상도 못할 일이다.</p> <p contents-hash="ca6629a635942aa70fb88d058e84c8e34417f7d76a9ad30d2167a1cdb7a24433" dmcf-pid="8Iw15QUZeZ" dmcf-ptype="general">1%의 최상류 계층에 속한 남자와 1%의 최하 극빈층에 속한 남자는 서로에게 부족한 1%를 채워주고 인생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된다. 우리 주변에도 1%의 다름을 인정하지 못해 빚어지는 갈등이나 반목들이 너무도 많다. 요즘처럼 세대간 계층간 관점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시대에 이 영화가 시사하는 바는 의미심장하다. 기대하지도 못한 재미와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는 영화 '언터쳐블 : 1%의 우정', 놓치면 후회할 작품일 것이다.</p> <p contents-hash="17c881f6116f8557a50a0653cc66656109709f915e0af216a43715eeb0768175" dmcf-pid="6Crt1xu5dX" dmcf-ptype="general">그외 영화대영화에서는 김우빈 주연의 영화 '무도실무관', 신민아 주연의 영화 '3일의 휴가', 미치도록 보고싶은 나의 리즈시절에서는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산드라 블록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e5aeb511ba650790b7ff16698c836d91cba2604545f637bf78aa82a99349a61" dmcf-pid="PhmFtM71MH" dmcf-ptype="general">MBC 영화 리뷰 프로그램 '출발! 비디오 여행'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5분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억 CEO' 송은이, 직원들 줄퇴사에 멘붕 "나랑 여행 다녀오면 관둬" ('사당귀') 01-04 다음 캣츠아이 또 통했다…‘인터넷 걸’ 하루만에 스포티파이 美 데일리 톱송 6위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