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쎄오' 송은이 "우리 회사 연예인 식대 차별無 상한선 만오천원"…김은희 작가도? 요즘 물가에?(사당귀) 작성일 01-0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poJoV7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c13bc308e7859e9d23cc914068076e01c9511482a570fdac63fdcc18146698" dmcf-pid="Ynuana4q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Chosun/20260104135524137crmo.jpg" data-org-width="700" dmcf-mid="xX4sDsiP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4/SpoChosun/20260104135524137crm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817f63719507caaf7f391f5b9ac180790165a75b14e06ef0d652044115a500" dmcf-pid="GL7NLN8Bu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송쎄오' 송은이가 '미디어랩 시소' 소속 연예인의 밥값 상한선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9c1b9ab700403d349e4250f3233af66c70f71faf7cd5b99fe2b8bea98eb954f5" dmcf-pid="Hozjoj6b7d" dmcf-ptype="general">4일 방송하는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에서는 요조, 장들레, 박세진, 강아솔 등 7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된 와우산레코드 가족들과 '옥상달빛' 김윤주 대표가 출격한다. 이 가운데, 김윤주 대표와 장들레, 썬더릴리가 미디어랩 시소의 송은이 대표와 만난다.</p> <p contents-hash="9a577dd5010341b3a914af2524e3e1b68db69add453f5997bdcca49baf886650" dmcf-pid="XgqAgAPKze"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우리 회사 점심 식대는 연예인의 상한선이 15,000원"이라며 연예인 식대에 상한선이 있음을 공개한다. '미디어랩 시소'는 4명이 시작했으나, 최근 소속 연예인과 직원이 70명까지 늘어난 급 성장세의 신사옥까지 갖춘 방송 콘텐츠 제작 및 매니지먼트 회사. 최강희, 옥자연을 비롯해 김은희 작가까지 탄탄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가운데, 연예인에게도 특급 대우를 하지 않는 복지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최근 점심 가격이 만원 이상으로 오른 것을 생각했을 때 1만 5천원은 아무것이나 먹을 수 없는 가격인 것. 이에 김윤주는 "연예인도 식대가 다 정해져 있구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b864fa2a09050b8f9d97ae42372cb8ffe80dcf7fe428fb3864d0aa12ca4db7c9" dmcf-pid="ZaBcacQ9FR" dmcf-ptype="general">송은이 대표는 '미디어랩 시소'의 여행 복지도 공개한다. "여행 갈 때 환전해서 주고, 10년 근속 연예인은 포상과 휴가, 휴가비까지 지원한다"라며 남다른 복지를 밝힌 것. 그러나, 송은이 대표는 "근데 희한하게 .."라며 말문을 트더니 "여행만 갔다 오면 같이 간 직원들이 퇴사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김숙은 "송은이 대표는 직원들과 차별없이 잘 어울린다. 다만 제가 좋아하는 직원들이 자꾸 관둔다"라며 한숨을 내쉰다고. 송은이는 곧바로 "나 때문은 아니다. 원래 퇴사할 마음먹었을 것"이라고 말해, 혼자만 이유를 모르는 직원들의 연이은 퇴사에 웃음을 유발한다.<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하나 "남편 ♥︎김태술, 서장훈 직속 후배..해외여행서 첫 만남" (아형) 01-04 다음 신봉선, 녹화 도중 오열… '복면가왕' 안방마님 적신 가왕의 '레전드 무대' 정체 0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